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그리다 만 그림 | 시조-삶
유유 2019.11.20 05:45
유유님 날씨가 차네요
감기조심하세요
고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이네요
그야말로 자연이 그린 그림입니다.
신기합니다.
좋은날 열어가세요..^^
돌위에 세긴 그림이군요
사람 모습도 보이고 다른 모습들도 보이는군요
자연의 현상은 오묘합니다
자연 속 바위에
자연이 그림을 그렸네요.. ^^
새벽은 영하의 기온이지만 낮에는 활동하기 좋은 맑은 날씨의 수요일입니다.
몸은 추위를 느끼더라도 마음은 훈훈하고 따뜻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나무에서 떨어져 뒹구는 단풍잎도 곱게 보이는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될겁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겨울이 실감하는 추위입니다,,, 옷 두툼하게 입으시고   오늘하루도   보람되고 알차게
수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낼오후부터는   추위도 누그르진다고 합니다,,,
그렸다가 세월이 흐르며 지워진건 아닐까요? ㅎㅎㅎ
하여간 세월의 흔적이 애닯아 보입니다 ^^*
밑에 있는 그림은
어린 아이가 앞으로 나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림속에 사람들이 등장한 느낌입니다..
자연이 주는 그리다만것 같은 수석들 멋지네요..
미완성의 그림이기에 보는 이들이
마음으로 나머지는 그려보지 않을까 합니다.
돌에 새겨진 미완성 그림에 동감을 합니다.
멋진 돌을 잘 보셨네요.
ㅎㅎ 멋지네요. 수석을 표현하신건지
인생을 표현하신건지 둘다를 말씀하신건
지 아무튼 글도 수석도 멋지네요. 감사하며
잠시들러 머물다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람들의 군상을 그리다 말았을까요!
그래도 미완성의 미가 느껴지는
자연의 아름다운 문양이네요! ^^
자연이 그련낸 작품,
저 속에 담긴 뜻 보다,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그런 느낌이 좋습니다...^^
자연은 과연 무엇을 그리려 했을까요?
그 깊은 뜻을
노당같은 범인이 어찌 헤아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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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중에 바위에 그린 그림이 최고로 멋져 보이지요.
발견도 잘 하세요. ㅎㅎㅎ
자연스럽게 생긴 그림
그리다 만 미 완성..

멋찝니다!
안녕하세요? 전심저력을 다할때의 모습
열정적으로 행동할때.그 마음을 받아주고 격려 합니다.
그저 스치는 걸음이 아니길 바랍니다.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있는 그데로 받아들이고.
머리를 맑게 비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서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
네.. 정말 자연 그대로네요.. 꾸밈이 없는..
넘 잘 보고 잘 머물다 갑니다.. 유유님..^^
그러게요
자연이 만들어 낸 그림이 조금 아쉽네요
그래서 자연이겠지요
화가가 그리듯이 세세하게 그렸으면 자연이 아니고 화가라고 해야겠지요 ㅎ
유유님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예리한 시선이십니다.
그냥 지나칠만한 돌 표면의 문양들인데...
자연의 오묘함을 봅니다.
자연이 그린 그림..~
그리다 만 그림이지만, 참 아름답습니당..^^*
햐~~~
문양석을 발견하셨습니다
저도 옛날에 수석에 약간 돈 적이있는데   ㅎㅎㅎ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그리다 만 그림이
무엇을 느끼게 하는군요.
자세히 보면 예쁘고
아름다운 느낌이 드는군요.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움은 무궁무진하네요.~~
미완성도 멋있지만
제눈엔 완성도가 있는데요
즐감하고 갑니다
자연이 그리다 만 그림이군요.
바위에는 저렇게 멋진 그림들을 간혹 볼 수가 있지요.
그런데 마음이 고운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ㅎㅎ
여러모습이 보이는군요
멋진시선작 입니다
뭣인가 큰 가르침을 남기고 싶었을것 같습니다... ^^
자연은 사람을 가장 그리고 싶었나봅니다
몇사람이 보이네요.
자연이 그린 그림,
어찌 저렇게 그렸을까요?
멋진 무늬의 자연석. 귀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어느 스님의 뒷 모습일까요?
여백이 있는 공간
더 아름다울지도요
물과 바람이 만들어내고 그린 자연미
그 그림의 역사는 수억년을 넘어설 것 같아요...
자연이 그리다만 미완성 작품~
그래도 수천년이 걸렸겠죠? ㅎ
자연이 그린 그림
자연은 예술가입니다.
찬바람이 불어 가을을 겨울로 만들듯이~
그리다만 그림,, 때로는 미완성이 완성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되곤 합니다,
가령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미완성은 4악장이 아닌 두개의 악장으로 되어있는
미완성의 교향곡 이지만 그 어느 작곡가의 완성된 4익장의 교향곡 보다도
아름다운 곡으로 사랑 받고 있지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고 즐겁게 보내시길요,
늘 반가운 유유님~
님의 고운 글과 좋은 이미지에 감사히 머물렀습
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어느덧 만추와 겨울이 공존하고 있는 11월 달도
벌써 하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 형형색색
의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은 불어오는 바람에 떨
어지는 낙엽 과 함께 끝이 난 것 같습니다. 갑작
스럽게 변하 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
도 즐거움이 넘치는 멋진 목요일 되었면 합니다 ♡♡
못다그린 그림.
공감되는 컷이네요.
그 많은 세월도 다 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자연이 그려낸 멋진그림이네요.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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