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용궁행 급행열차 | 시-자연
유유 2019.11.22 05:21
네.. 정말 용궁행이네요.. 덕분에 제주 바다 넘 잘 보고 갑니다..
바다 내음이 여기까지 오느 듯한 느낌.. 넘 잘 머물다 갑니다.. 유유님..^^
기찻길을 근사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기차가 달리는 풍경으로 보았는데요.
위선자들, 거짓 일삼는 자, 모두 용궁으로 보냈으면요
자연이 만들어 낸
아름답고 신비한 걸작품입니다.. ^^
자연에서 철로를 발견하시고 참 예리하십니다.
철로는 있는데 차량이 없음이 아쉽네요.
오묘한 자연의 형상입니다
해석이 아주 멋진듯합니다
ㅎㅎㅎ
정말 그런데요
용궁행 급행열찻길인데요
한번 들어 가면 영원히 못나오는 곳
열차는 바람열차
거센바람이 실어 태워 보내버릴것입니다
휘리리리휭~~~
용궁행 기차길 오묘한 자연 신비를 봅니다..
날씨는 춥지만 불금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절기상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이네요.
얼음이 얼기는 커녕 기온이 올라간다니 절기는 절기일 뿐인가 봅니다.
산하의 나무들은 잎들이 다 떨어지고 삭막한 분위기이지만 공원에는 아직도 화려한 색깔의 애기단풍이 여러분을 반긴답니다.
오늘이 불금이고 내일은 주말과 휴일로 이어지고 날씨도 푸근하다니 떨어지기 아쉬워 안간힘하는 단풍을 찾아 가까운 공원이라도 들러보세요.
좋은 불금과 주말 되세요.
유유님 안녕하세요?
세상에 이런 철로가 있군요
태워 보낼자가 많아서일까?
종점은 보이는데
객차는 운행을 안하고 부르하우스와 여의도 돔엔 승객이 많건만
서귀포 驛舍는 파리만 날리는가.
ㅎㅎ
노당도 서귀포 풍경에 별 생각을 해봅니다.
용궁으로 보낼수안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가 내로남불의 그 사람들   정말 필요악이죠.
아직도 그 실체를 모르고 박수치는 우매한 민중의 마음을 되돌린 온천 열차도 달렸으면 좋겠군요 ^^*
감성과 기품이있으시니 시각이다른가봅니다
늘 신비스럽네요 감사합니다
해설사 교육 받을때 아아용암인가
용암의 종류 설명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철로만 있고 차량이 없으면 드론으로 보내면 어떨까요.
용궁 급행 열차 저도 한 번 타보고 싶네요.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기차바위, 이름과 많이 닮았군요.
멀리 차귀도가 보이는군요. 멋집니다. 공감 남기고 갑니다.^^
가을의 끝자락이라 하지만
아직도 남쪽에는 단풍이 곱기만 합니다
이번 주말이 지나고 나면 겨울로 가는 길인데
마지막 가을 추억을 곱게 담아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기차에 태워 보내기도 아깝습니다
입은 옷채로 용궁으로 보내버리고 싶네요
애초 큰 기대를 품었던 건 아니지만 갈수록 환멸입니다.
내우외환이 끊이지 않는 이 나라를 떠나고싶어요. 하다못해 제주도라도 -
ㅎㅎ..
티켓이라도 손에 쥐어 주어야 할까요?
열차를 빨리 만들어야겠습니다.
티켓예약도 서둘할 것 같고요..ㅎ
정말이지 다 보내면 밝은내일이 올까요??..
레일은 있지만 열차가 없어 아쉽네요
말씀대로 다 태워서 보내버려야 되는데...
자연의 신비함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정말 기차레일 같이 생겼습니다 ㅎㅎ
그러게요.
그 용궁 열차 빨리 열리길 기도해 봅니다.
제목만 보고서
예천 용궁역이 나오는 줄 알았더니   ᆢㅎ
기차바위가 참 신기방기합니다
자연의 힘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또 한번 느껴봅니다
맞아요!!
대가리에 똥만 가득한 이들을 모두 보냅시다.
안녕하세요.
용궁행 급행열차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오늘은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입니다
절기에 맞게 비보다는 눈이 왔으면   더 좋겠다 싶습니다
따뜻한 옷 챙겨 입으시고 건강도 챙기시며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유 시인님 말씀에 백번 동감하면서 용궁행 열차에 태워 보냅시다.....
용궁행 열차나도 탈 수 있으려나? ㅎㅎㅎ
안녕하세요?오늘은 22일.小雪입니다.창가의 햇볕은 따뜻합니다
며칠 차가운 바람 였습니다.小春 이라고도 합니다.
바람이 잔잔합니다.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주말,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누군가.간절하게 배우고 싶어할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갈망할때..햇볕의 마음이길 바랍니다.힘이 될것입니다.
소중한 포스팅.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자연적으로 이룬 바위길을 보시고 글을 쓰신 유유님의
싯귀가 저절로 속이 뻥뚤려 웃음을 짓게 합니다^^
그럴수만 있다면...!!!
신기합니다.
타야할 사람 모두 태워서
넓은 바다속으로 직행하도록 해주세요... !!
자연의 신비가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고운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멋진 용궁행 열차군요.
저는 오늘 계곡을 달리는 열차에서 떨어졌어요. ㅠㅠ
용궁행 정말 멋집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걸작입니다.
바다로 직행 할사람 모두 탑승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상상력입니다.
자연의 조화도 그와 같이 멋지군요.
멋진 시선작 입니다
역시 시인들이 보는눈은 남다르군요
이곳에 오르면 용궁으로 가나 봅니다.
상상력 대단하십니다.
용군행 저 열차를 타면 용굴으로 살아서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울까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가 없는데요...!!
  • 짱이맘-12
  • 2019.11.29 02:31
  • 답글 | 신고
용암이 굳어서 기차바위가 됐다는 말이 사진과 넘 잘 어울리네요..
제주 바다 역시 뭔가 다른것 같네요~~ 멋집니다^^
저도 무척 핫한 소식 알려드릴께요.
얼마 전, 한   교회에서 '10만 수료식'을 거행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단 10개월 만에 새성도 10만3천764명을 배출하며 세간을 들썩하게 했습니다.
수료생들은 신천지 성경공부 과정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6~8개월 과정을 통과한 이들이란 사실, 믿어지시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 또한 처음 접하는 정보이네요.
쉽게 눈에 띄고
쉽게 만나지는 장소는 아닌가 보다 싶은데..
여행시에 저 장소를 쉽게 찾아가는 주소라도 있을까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자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