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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 산철쭉 | 시-야생화
유유 2019.11.23 02:50
낙목한천의 겨울이 다가오는 계절에 계절을 무시해 버리고
산철죽이 곱게 피었군요, 길조일까요, 불길한 조짐 일까요,,
세상 따라 꽃도 혼란스러운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고 환절기 감기조심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산철쭉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늘 반가운 유유님~
시인님의 고운 글 " 자유분방한 산철쭉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산객들의 사진에도 자주 등장하는 철모르는 철쭉들이 늘 눈길을 .....

눈을 뜨면 만나는 세상 이지만 오늘 이라는
시간이 새삼 기대 되네요. 계절은 변해가도 편안하고
작은 기쁨 이라도 우리에게 찾아오면 그게 행복이죠. 떠나가는
가을과 찾아온 초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土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산철쭉이 계절을 잊고 피어났군요.
한낮의 햇살이 꽃잎을 열게 했나보군요.
따라비오름의 분홍산철쭉이 봄인 줄 알았나봐요.
따스한 그곳이 적합한 환경에 맞았나봅니다
오름 다녀오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따뜻한 남쪽나라라 역시 다르군요
철모르는 산철쭉이 있어 오름을 오르면서 반가운 인사를 나눌듯합니다
네.. 정말 신기하네요.. 가을에 철쭉이.. 억새풀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더욱 인상 깊은데요?
들릴때 마다 느끼는게 제주의 모습을 늘 가까이 볼수 있어 참 좋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6월에 피는꽃이 연장되어 겨울에 핀것이 아니겠지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조급하여
내년 6월에 필꽃이 빨리 핀것이겠지요.
어떻든 철이 없는 아이들인것은 분명합니다.
제주이기에 볼수있는 오름의 아름다움 입니다.
철없는 철쭉이 즐거움을 줍니다..^^
유유님 안녕하세요?
"철" 없이 피는
철 모르는 철죽 꽃을 구경합니다 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제철인양 피어나는 산철쭉.. 철은 언제나 들런지 ㅎㅎ
철없는 철쭉꽃이 자유롭게 피고자할때 눈치안보고 피었군요
어쩌면
철없는 영혼이 구속안받고 자유롭게 살찌도 모르겠군요
피해만 안주고 자유롭게 즐기는인생도 멋찔것 같아요~
철그른 아이들~
어디인지 알 것 같습니다.~~
자연은 두려움이나 염려가 없겠지요
스스로 자연이니
자연 스스로 살아가는 법
이들을
인간 세상에 비교하면
해탈의 세계를 평생 살고 사는 셈
이유를 찾는 우리의 자가
불쌍하게 보일뿐 입니다
삭막한 시절에
분홍 점점점들이 곱기도 하네요
제멋에 겨워
바람이 들었네요
그래봐야 삭풍엔 어쩔 도리 없을겁니다
며칠전 동네 뒷산 올라가다 보니 산철쭉이 꽤나 많이 피여 있더군요.
세상이 미쳐가나 봅니다 ^^*
에궁~~철도 없는 놈.....세상이 어수선하니 너까지 어수선하구나.
나좀 봐주세요 하네요
철모르는 철죽꽃 봄이 가까워졌나봐요.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요즘 철쭉도 개나리도 때늦게 피고있더군요
기후가 요상한것인지 이곳도 철쭉이 있더군요
항상 좋은 포스팅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따라비오름 능선길의 철쭉이 예쁘네뇨.
감사히 잘 공감합니다.
안녕하세요?평온한 주말 오후 시간입니다.
잘보내고 계십니까?단순하게,불필요한것들을 가리고
어제,오늘 햇볕이 따뜻합니다.안부 전합니다.
이좋은날 사랑하고,김장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빙둘러앉아 고단했지만.서로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철이없는건지   철을 잊은건지 헤갈리는.... 저도 금산쪽에서 철없는 개나리를 담아 왔네요~
즐거운 주말 좋은시간되세요
너무 철모른다고 나무라진 마세요. 나름 제 철을 찾으려는데......ㅋㅋ
따라비오름은 언제나 멋지고 오름중에   손꼽히는 오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철쭉이 견우를 부르는데요.^^
건강하세요~!
시에서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을 봅니다
맘이 답답해 지네요
아이구~
추운날에 분홍 철죽을 보니 넘 예뻐요~ㅎㅎ
주말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구
감기 조심 하세요~유유님!
지난번에 일산 호수공원에 가니 무진장 많이 피였드만 제주에 비하니 암것두 아니군요.
날씨가 따듯해서 일까요...
암튼 이쁘긴 합니다.
제주 날씨가 따뜻하니
산 철쭉도 계절의 감각을 잠시 잊고사나봅니다 ㅎㅎㅎㅎ
따라비 오름
오르기가 좀 쉬울것같습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편안히 머물다갑니다^^^
철업이   피워도 예쁘네요
계절을 잊은것 같네요
수고하셧습니다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따라비오름의 산철쭉
저도 활짝핀 꽃을 보고 무척 놀랬습니다.
그저 몇송이가 아니 무더기로~
4계절 볼 수 있군요.
오름의 여왕을 호위하는 것 같군요. ㅎ
어릴적 산에 지천
참꽃이라고도 했지요

애기동백도 피었더라구요 ㅎ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인사글만...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11월의 마지막 주일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달도 한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한해의 끝자락 날마다 힘차게 맞이하시여 마음이 여유롭고
기쁨이 가득한 날 되시고 언제나 늘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산철쭉이 계절을 잃어버렸군요..
나무 가지 끝에 메달린 잎들이 애처로워 보입니다..
떨어지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풀린 휴일 행복하세요..
화려했던 가을도 서서히 저물어 가는
평화로운 휴일 오후 입니다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사랑과 믿음,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어디는 벚꽃이 폈다고 하고,
제주엔 철쭉이 폈군요.
계절을 거스르는 자연의 솔직함,
대단합니다.
이제
해안가엔 애기동백도 피고

계절은 이미 기울기가ㆍㆍㆍㆍ;;
안녕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간 이아침 건강관리
잘하시고 활기찬 한주 시간되시기 바라며
이웃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산행길에 핀 철쭉 계절을 모르는 산철쭉이 피어 있군요
저도 이기대 둘래길에 진달래 철쭉이 약간 피고
겨울철 꽃 동백꽃도 피기 시작 합니다
유유님 험한 시국에 철쭉이 유유님을 반겨 줍니다
참말로 가을에도 아름답게 피어난 산철쭉은
자유분방한 가을여사를 만나서 닮아 가는데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호...
철 모르는 철쭉들이 많군요
어쩌다 한두송이 피는 건 봤지만 이렇게 무더기로 피는 건 처음 봅니다 ㅎ
비록 철 모르는 녀석들이지만 예쁘기는 합니다 ㅎㅎ
편안한 밤 되십시요. 유유님^^
  • 짱이맘-12
  • 2019.11.29 02:19
  • 답글 | 신고
가을에 철쭉을 보다니요~~ㅎㅎ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답례로 놀라운 소식 하나 공유할게요.
신천지 예수교회는 올해 ‘10만 수료식’이라는
기록적인 역사를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어요.
대형 교회 10개가 단 1년만에 생긴 격이죠.
한주간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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