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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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89)

고마운 고마리 | 시-야생화
유유 2019.11.28 02:54
고마리는 제주에만 피는 꽃 입니까
피라칸다와 비슷한 곷 열매로 보입니다
연꽃도 더러운 물에 자라지만 고마리 와 같은 아름다운 꽃 입니다
고운 글문과 보기드문 영상미 유유님 감사히 봅니다
고마리 라는 말 부터가 정감이 있고 친근한 느낌을 주는군요,,
언제 제주에 가면 고마리 꼭 한번 보고 싶군요,,
유유시인님은 감성이 풍부 하시니까 모든 사물이 다 시가 되고
아름다운 문장이 되는군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마리..
ㅎㅎ
이름값하네요
묵묵히 수질정화일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꽃도 예쁘고 칭찬 해 주고 싶어요
고마리야 고마워~~~
고마리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고마리.. 참 예쁘네요.. 고마리에 대한 글도 참 멋지구요..
넘 잘 읽고 잡 머물다 갑니다.. 제주 이야기.. 늘 감사합니다.. 유유님..^^
작고 앙증맞으며 수질정화능력이 뛰어난 고마리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골 냇가에서 흔히 보는 잡초라서 꽃이 예쁜 줄을 몰랐는데요.
진사님들 덕분에 아름다움을 알았습니다.
나태주 시인님의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 라는 말이 실감나는 꽃이지요.
다시금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이쁘게 피어있네요

고맙습니다
고마리꽃이 상큼하게 피었네요
이뻐요.. ^^
작은 풀도 조명하면 이렇게
예뻐지는군요.
아름답습니다.
바위틈 사이의 고마리 예쁘게 피었습니다..
아무도 쳐다보지 않아도 예쁘기만 합니다..
고마리 보호해 주고 싶을 만큼 연약해 보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만쿠르트,
오늘날 인생들은 자신의 위치를 잃어버린 만쿠르트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어떤 유명한 철학자는 "내가 온곳을 알면 가야할 곳을
알 수 있을텐데, 하며 노년에 머리를 저으며 고통스런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연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으로 짧은 글을 올립니다.

칸타타 여러분을 위한 공연입니다.
전국 투어 일정도 함께 올렸습니다. 살펴주시고 함께
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일정이 끝나지않은 관계로 댓글은 간단하게 드릴
수 밖에 없지만 질문하실 분들은 글을 남겨주시면
수시로 살펴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고마운 고마리,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시고 고운 글도 보여주셔서....

보다 행복한 미래를 원하신다면 오늘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것만이 훗날 행복의 보금자리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크게 많이 웃으시며 보람 가득 행복 가득한 목욜 되시기 바랍니다.♡♡
햐...
서귀포지역 해안가 용천수가 흐르는 곳이 따스하긴 따스한 모양입니다.
고마리꽃을 지금까지도 볼 수 있다니요.
시기적으로 매우 귀한 고마리꽃 즐감하고 물러 갑니다 ^^
고마리 제주에선 요즈음도 만날수 있네요.
고마리 보면서 좋은 글도 잘 새겨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끈한 차한잔과 훈훈한
사랑의 온기 나누면서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고마리의 멋진 모습을 보다니
이 추운 아침에 이 건 행운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일 가득한 하루되시길..
감사합니다
꽃이 작아 무심히 보며 지나치곤 했는데 자세히 보니 무척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이로군요.
고마리
잘 배우고 갑니다 ^^*
깜찍함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고마운 고마리~~
여름날 고마리를 담던 기억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고마리만큼 이쁜 꽃도없지요 늘 감사합니다
함박눈이 내릴 때 쯤 보네요.
감사합니다.
개미처럼 부지런하게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 봅니다,,, 몇남지않은   창밖의   나뭇잎이   초연해 보입니다,,
무덥게 길게만 느껴졌던 여름날도   지나고 보면 금방이며   갸을의 동화도 금방 지나   겨울이란 계절은
무엇을   느끼게 하는지요,,,     오늘도 멋진 하루 응원합니ㅣ다,,
고마리를 확대해서 찍으니 다른꽃 같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아주   예쁜데요.
그러게요..
이처럼 유유님의 시선에 담겨서
그 마음을 읽을수 있어
참 고마운 고마리네요. ^^
접사 사진으론 어떤 식물인지 분간하기 어려웠는데,
전체를 보니 금방 알겠네요.
물가에 가면 지천이던 것이군요.
강원도에는 얼음이 얼고 흰눈이 펑펑 쏟아졌는데
아직도 고마리가 꽃을 피우고 있다니 참으로 신기합니다!
작은 나라임에도 해양성기후와 대륙성기후가 동시에 존재하니
이런 특별하고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는게 아닐까 추측을 해보며
추위에 얼었던 몸 따스하게 녹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국내 정치보다 국제 경제 관계의 감이 좋군요
한-아세안의 관계가 돈톡해지고 있는데
한국과 인도의 사이도 빛의 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네요
인도의 인프라 투자 계획이 1650조원
한국이 참여할 기회가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콜록거리는 사람이 많은데 감기 조심하세요^*^
초록빛은 꽃잎일까요 그냥 나뭇잎이 꽃 옆에 있는걸까요
앙증맞고 예쁜 꽃이네요...
유유님! 고마리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
신기하고 이쁜 녀석입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며치전 제주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제주는 봄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더군요...^^
세상에 큰 잎위에 꽃이 올라있는 듯한 느낌이군요
아~
고마리가 정화작용도 하는군요.
작고 너무나 귀여운 꽃입니다 ^^
고마리라는 꽃이 참 예쁘네요.
다양한 약재로도 쓰이고, 열매로 수제비까지 만들어 먹는다니
참 쓸모가 많은 꽃이네요..
고마리 잘보고 알아 갑니다..좋은 날 되시구요..^^
작디작은 고마리가 제주에서는 지금도 한창이네요.
고운모습으로 담아오셨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자태가 정말 아름다운데요.^^
건강하세요~!
고만 고만하다고 고마리라고 한다고도 하였는데.......
고마리의 색이 참 곱습니다.
분홍이 번진 것 같은.........
햐~~
제주는 이 계절에도 고마리가 피고 있군요!
앙증맞은 모습을 멋지고 아름답게 빛나게 담으셨습니다...++
울동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고마리~
근데 12월에도?? 따뜻한 동네라 그런거겠죠?
춘탐을 많이하는 저로선 따뜻한 남쪽나라에 사시는 분들이 넘 부럽답니다. ^^
이쁜단풍이 조금은 남아 눈빛을 즐겁게 해주네요
이제 추운것도 단련이 되어가고 겨울을 맞이하네요
조금이라도 더 만추 감상하시며 큰마음의 소원
이루어 지시어서 늘~~~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무조건 반가운 아이를 겨울에 만나니 두배입니다.
수질정화능력까지 있다니 사랑도 두배입니다... ㅎ
수질정화, 정말 고마운 고마리입니다.
요 풀꽃은 정말 자세히보아야 더 예쁜 거 같아요
인사드리며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imsta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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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카페(노래 8,500곡)로 가오니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묵묵히 수질정화에 임하는 꽃이군요
저도 초가을이면 이꽃을 찾아보는데 쉽게 눈에 뜨이지 않지요
이꽃이 제주는 십일월에도 보이는군요 반가운 고마리네요
정말 고마운 고마리지요.
꽃도 예쁘고 물도 정화해주고 ㅎ
가만히 보면 더욱 예쁜꽃~!
저도 작년에 너무 예뻐 담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 제주에는 피여있나 봅니다~
올가을쯤 이꽃은 천변에 군락으로 많이 피었더군요.
이꽃   앞에 서서 이리저리 사진을 찍었는데.
이렇게 접사로 찍어야 어여쁘지요.
찍어놓고는 올리지 않고 지나갔는데...
어딘가에 숨어 저장되어 있을겁니다.
고마리는 고만고만해서 귀여운 것인지요
  • 두부조림
  • 2019.12.01 16:00
  • 답글 | 신고
나 보다 더 ~   쪼만   한   애덜   많어유 ~   발끈   할꺼   가튼데유   ~
제주에는 아직도 고마리가 피어있군요
발그레한 꽃잎이 마치 새색시의 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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