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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묵사스레피의 향기 | 시-야생화
유유 2019.11.30 03:02
우묵사스레피 감사히 즐감하고 첫번째로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11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늘 반가운 유유님~
우묵사스레피의 향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
다. 제주 야생식물 잘 알려주셔서 고맙습니
다. 덕분에 즐겁게 배움하였습니다.

이제 가을과 함께 11월은 오늘이 끝이네요
얇포롬한 달력 한 장이 가볍게 흔들립니다
남은 11월 행복 마무리 하시고요 12월에는
뜻 하신 소망 더 좋은 행복 희망 두 손모아
받으시옵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꽃말이 기억속에 새기다군요
남쪽산 산행시 제법 여러번 만났던 우묵사스레피나무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꽃과 열매를 같이 담으셨군요
약간에 냄새도 같이 ~~~
11월에 마지막날에 주말 행복한 시간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묵사스레피,, 라는 이름이 매우 특이 하군요,
나뭇가지에 인공꽃 조화를 달아 놓은듯 촘촘히 붙어있고
꽃 봉오리가 작은 종모양으로 아주 예쁩니다,
유유시인님의 시도 넘 가슴에 와 닿는군요,
11월의 마지막을 보내는날 기분좋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열매가 독특하네요.. 그래서 섬쥐똥나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군요.. 염소똥 같기도 하고요..
제주에는 여러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는 것 같애요..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이름이 섬쥐똥나무가 더 정감이 갑니다.
냄새까지 난다니 희한합니다.
꽃이 한창필때 모르시는 분들은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하실거네요~
꽃은 참 예쁜데 말입니다 ^^
오~~우
첨보는 나무인데 언젠가 만나고싶고
걍 쥐똥나무는 향기가 너무좋은데 이나무는
향기가 안 좋은가봅니다. ^^
푸짐하게도 달렸네요   즐겁게 감상을합니다
향기가 그리 좋은 향은 아닌가 봅니다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벌써 일년이 이제 한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마지막 11월 즐겁게 보내시고
다가오는 12월에는 가득한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한 냄새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특이한 꽃이네요.
까만 열매와 방울같은 꽃은 귀여움이 보입니다.
곤충에게는 아주 향기로운
냄새인데 우리에게는 조금~~ ㅎ
많은 꽃이 피었네요.
우도에 갔을 때 생각이 나네요^^
꽃이 아래를 보고 피어 있네요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검게 말라버린 단풍잎과 함께 마음속의 가을도 접어두고 흰눈으로 덮힌 설국을 꿈꿔야 하는 때입니다.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겨울나기 체력관리를 위해 준비운동부터 시작합시다.
건강하고 따뜻한 섣달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혹시 똥낭이라고 부르기도 하나요?
제주계시는 윤봉택님이 똥낭을
올리신거 같은데 알듯 말듯 기억이 ᆢㅎ
이 블에 오다보니
먼길가신 자파리님 생각이납니다
특히 제주 야생화를 보면요 ᆢ
냄새가 특별한가 봐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양 창녀는 어떤 냄새인가 참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11월 미소 속에 보내시고
12월.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주말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볕이 밝고 따뜻합니다.우리에게 주어진 여가,휴식을 알차게 보내고
새로운 삶이 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입니다.감기 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우묵사스레피 나무 첨 봅니다..
서양창녀 냄새는 어떤 냄새일지 궁금하네요..
꽃은 예쁜데
냄새가 다른가요
꽃말이 :기억 속에 새기다:
좋은 기억만 맘속에 새기면 좋겠습니다
꽃몽우리가 작은 종 같아요~ㅎ
바다 옆에 피여나는 우묵사스레피
꽃 이름도 새롭네요~ㅎ
시를 보며
요즘 세상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주말 시간 잘 보내시구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배워야 할 꽃들이 너무 많군요.
어떤 냄새인지 궁금 합니다 ㅎㅎㅎㅎ
아~
저 검은 열매는 본적 있는데..
이름이 그랬군요.

맨 마지막 포스팅 밑에
설명해주신 글 읽으면서
씨익~ 웃어 봤네요.

그게 어떤 냄새인지...
상상이 잘 안가서..ㅋ
우묵사스레피?
처음 듣는이름입니다.
서양 창녀의 냄새가 나는 꽃?
더욱 이상한게 그저 놀랍기만 하네요,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만쿠르트,
오늘날 인생들은 자신의 위치를 잃어버린 만쿠르트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어떤 유명한 철학자는 "내가 온곳을 알면 가야할 곳을
알 수 있을텐데, 하며 노년에 머리를 저으며 고통스런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연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으로 짧은 글을 올립니다.

칸타타 여러분을 위한 공연입니다.
전국 투어 일정도 함께 올렸습니다. 살펴주시고 함께
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일정이 끝나지않은 관계로 댓글은 간단하게 드릴
수 밖에 없지만 질문하실 분들은 글을 남겨주시면
수시로 살펴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우묵사스레피...
저는 그 이름도 처음 듣는 꽃입니다.

그 냄새가 독특한 듯 하군요.
처음들어   보는 식물이네요
유유님 마지막 11월 마지막 보내세요
행복한 12월 되세요
잎의 끝이 우묵하다고 우묵사스래피라는 이름을 가진 나무..
저도 다음 주에는 남쪽 바닷가로 욘석을 담으려 가보렵니다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 참 세월이 빠르다고 새삼 느낌니다
12월에도 내내 건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공원을 거니는데 남아있는 단풍들이 고와요
어쩌면 이토록 늦게까지 아름다운 만추를 장식해주네요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만나고 있어요
교차하는 아름다운 계절 너무 외로워 하지마시고
아름다운힘 내세요 마음의 큰소원 이루어지시어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꽃과 열매가 동시에??
귀엽고 앙증맞은 고운 꽃~
꽃을 보면서 꼭 블루베리 꽃 같다는 생각이...
열매도 검은 것이 블루베리 같구요.
근데 향은 안좋은가 봅니다. ㅎ
상식과 감각의 거룩한 결합
시어의 조합이 멋집니다.
유혹의 향기는 인위적이지요. ㅎ
향기는 어쩔지 모르겠으나 꽃은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바이칼 호수가 습지 주변에는 야생블루베리가 주렁주렁
우묵사스레피와 같은 열매였답니다
약용으로라도 사용한다니 다행입니다
새벽에 방문해서 웃음을 지으며 행복을 얻고갑니다
12월의 나날들은 더욱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유유님.
이름도 생소한 우묵사스레피 꽃에는
나비도 고약한 냄세로 향기나는 다른 꽃으로 이동 하겠습니다
유유님은 자연속에 탐사로 귀한 정보에 감사 드립니다
과일도 쓴맛은 인채에 비타민이 많치만 악취나는 식물은 한약
처방에도 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섬쥐똥나무
이게 더 기억하기 좋은
서양.. 표현하신것에 궁금증 만땅입니다.
어떤 독특한 향기이길래... ㅎ
앙증맞은 꽃인데 만나보고 싶네요...
정말 쥐똥나무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꽃에서 좋지않은 냄새가 나나 봅니다
꽃은 모두 향기로운게 아니였네요
어떤 냄새인지 사뭇 궁금해 집니다 ^^
오돌오돌하게 귀엽게 핀 꽃이
향기는 별로인가봐요 ㅎㅎ
사스레피향을 서양 창녀의 향에 비견하는군요.^^
저는 썩은 오줌 냄새라고 하는데..........
꽃과 열매가 같이
희고 검은 알갱이들 마구 뿌려 놓은듯
신비로워 보고 또 보고 익혀봅니다.
섬쥐똥나무의 정보를 처음 접해 보네요.
향기까지 진하다 하시니 남쪽으로 여행시에
우연이라도 만나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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