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작은 도움 | 시조-삶
유유 2019.12.01 03:26
늘 반가운 유유님~
시인님의 고운 글 " 작은 도움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어느새 금년도 마지막달인 12월을 맞이 하였네요
남은 한달, 금년 계획한일 마무리 잘하시구
늘 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보람된
12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목과 사진이 절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역시 작가의 표현력은 따라갈 수가 없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순간 포착이 멋집니다
한적한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저런 장면 잡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
참 멋진 글과 사진입니다 ^^*
끝없는 기다림으로 인내해야만이
맘에 꼭 드는 사진을 담게되는듯 합니다
절묘하네요
반영
그 가운데

일석이라
마음 심지 같은
강아지가 애처롭습니다.
어쩜 저렇게 햇볕 피해 웅크리고 잘까요.
상부상조 하는거죠.
유유시인님, 안녕 하세요, 12월의 첫 아침입니다,
세상은 아주 사소한 작은것들이 모이고 쌓여 큰 힘이 되어
세상을 변화 시키고 발전 시킨다 생각 하며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라 생각 합니다,
12월 한달 항상 건강 하시고 세상을 깜짝 놀래줄 좋은시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편히 쉬는 백구의 모습이 참 평온해보입니다
가끔은 모든일 다 잊고 잠시 쉬는 여유가 반드시 필요하겠지요
유유님 12월은 밝고, 따뜻한 날들이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미소짓게 하는 백구의 모습
12월은 이렇게 평온하고 아름다운 달이 되면 좋겠습니다.
휴식의 그림자가 되어주는 자그마한 삶 의 그늘막이 되겠네요
유유님 즐감해습니다
작은 도움 글에 공감하고 갑니다.
12월 첫날 비가 내리는 휴일 아침입니다.
유유님
마음 따뜻하고 넉넉한 12월되세요.
나무잎들은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그래도 드문 드문 아름다운 빛갈로
치장하고 있어서 아름다운 만추를
안녕하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이쁜단풍을 마음속에
안겨주며 떠나네요 이별의 시간 잘가 단풍들아
기쁨의 눈물을 흘려요 그래서 흘리는
눈물이 보석이 되었으면 해요
마음의 큰 소원 이루어지시어서 앞으로 계속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좋은 글과 아름다운 사진 감사히 보며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도 이제는 어찌할 수 없나 봅니다
12월의 첫날 비내리는 겨울이 시작 되네요
오늘 하루도 평화롭고 아름다운 시간으로
그 누구 보다도 제일 행복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송년의달에 들어 섭니다,,, 2019 그리고   12월,,
다짐과 목표,,   부지런함,,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지않고   마지막 계단에 올라 섭니다
여유롭게   즐기는 마음으로   송년의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한 한해   따듯한 관심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비오는 오늘 좋은하루 되세요
요즘 저도
쉬고 싶을때 입니다 ㅎㅎ
12월 행복하십시요..유유님
안녕하세요?떠나보내는 11월
다시 만났습니다.12월, 잿빛하늘.하늘에서 금방이라도 고운 눈송이가 내려올것만 같습니다.
만나고 보낸 수많은 순간들.설레임과 기쁨.희망의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누구나 그렇듯 사랑을 하면 온 세상이 내것인것처럼.
블로그의 만남도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우리님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서로가 기대며 살아가는 세상...
그늘이 주는 고마움을 잘 표현하신 것 같네요.
작은 역할 하나 하나가 모이면 큰 흐름이 되지요.
작은 그늘은 의지한 채 낮잠에 취한 모습이 재밌네요.
털이 많은 동물이라 응당 시원한 곳이 좋은가 봅니다...
우리내들도 이러한 편안하게 쉴 곡이 필요한데 요즘은
이렇게 몸과 마음을 쉴 곳이 없다는 느낌이 들게 되는 세상이라...
단꿈에
편안히 잠자리에 든 백구
세상 부러울게 없는 행복한 모습입니다 ㅎㅎㅎㅎ
저 멍멍이에겐 최고의 편안한 쉼터이군요.
누구에겐가 그렇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마음자리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겨울이니 햇빛을 피하는 것 같지는 않고
바람을 피하고 있나요?

이제 달력이 외롭게 한 장만 남았네요.
2019년을 보람있게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973년 경주시 황남동 계림로 도로공사 중 고분이 발견됐습니다.

발굴 결과 1500년 전 신라 지증왕(재위 500∼514) 집권 시기에 두 사람이 한 무덤에
나란히 묻혀 있었습니다. 키는 150∼160㎝로 둘 다 남성용 금귀고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른쪽에 누운 사람은 전형적인 신라의 대도(大刀·큰 칼)를 지니고 있었고, 왼쪽 사람은 허리춤에
황금보검(黃金寶劍)을 차고 있었죠.

고고학자들은 고분에서 함께 출토된 목이 긴 항아리 등 270여점 가운데 황금보검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신라시대 유물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무덤의 주인은 외지인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무덤 구조와 남아 있는 치아의 껍질, 그리고 두 쌍의 금귀고리 등 부장품의 배치와 내용을 정밀
분석해보니 이곳에는 신라인 귀족 남성 두 사람이 묻혔다는 추정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 고분 발굴에서 풀 수 없는 수수께끼는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부부도 아닌데 왜 남자 둘이 묻혔을까, 또 하나는 황금보검의 출처였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신라시대에 이미 페르시아, 아랍, 중앙아시아에서 실크로드를 타고 서역
문물이 들어왔다는 겁니다. 황금보검은 해외에서 유입되기는 했으나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완전한
형태의 희소성과 역사적 가치 때문에 1978년 보물 제635호로 지정됐답니다.

다만 아쉽게도 무덤 주인공에 대한 정보를 밝혀줄 DNA가 추출되지 않아 수수께끼로 남았습니다.
이는 현대 기술문명이 풀어야 할 과제가 아닐까요. 문화재는 역사이면서도 과학이니까요.

감사합니다.
놓치고 싶지는 않군요.
뜨거운 손 잡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벌써 연말이군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연말 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으로 시작입니다
따뜻한 차 한 잔 놓고갑니다~~^^
기가막힌 장면을 포착하셨네요.
작은 바위 그늘에서 쉬는 개가 무척 편안해보입니다~ ^^
이는 제법 날씨가 쌀쌀하니
햇빛 비치는 곳이 더 좋을텐데...
강아지가 빛을 피해 응달에서 낮잠을 자나 봅니다.
의지할 데가 있고
쉼터가 되어주는 것이 있어 보는 이의 마음도 평안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작은 도움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겨울비가 내리는 하루입니다
오랫만에 내리는 겨울비라 조금은 반갑습니다.
겨울비는 차갑지만 마음은 포근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왼 종일 비가 내립니다.
내일부터는 추워진다는 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푸근한   12월 이길 바랍니다
며칠만에 들려 돌아보니다.
쉼터를 아주 잘 잡았네요..
12월 겨울이 입니다.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쉬어가면서 재충전을 해야 도약하며 뛸수도 있겠지요
좋은 휴식처에 편안하게 쉬고 있는 개처럼 보입니다.
요즘에는 날씨가 차가워서 따사로운 햇볕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12월의 첫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성맞춤이네요
작은 그늘이지만 큰 도움이된는 한장면 편안해 보입니다
아래사진 .. 기막힌 포착이네요.
다시 작품과 글에 감동합니다... ^^
나뭇잎이 작은 돌에서 잠시 지친 몸을 쉬고 있네요
멍뭉이는 작은 바위 그늘에서 쉬고 있고요
작은 도움이지만 그들에게는 큰 쉼이 됩니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고 한강을 이루지요.
작은 도움 하나하나 뭉덩이처런 사회를 만들지요.
멋진 시와 사진 즐감합니다.
역시 진도개가 영리하군요.
때론 삶에 지친 우리에게 숨을데가 필요하죠.
오늘도 아주 멋진날 되세요.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 하기에 인사글만...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상큼 발랄하게
출발 하시고, 또 다시 추워진다는 예보가 있으니 감기들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은 그늘을 편히 누리고 쉬는 백구
이세상 제일 편할것 같습니다.
작은 역할이 큰 도움이 될 줄~
제가 요새 작업하는 그림 작업이
누구에게는 큰 힘이 되리라는 희망으로~~^^
백구의 휴식 좁은 공간이지만 참 편해 보입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찬 출발하세요..
작은그늘이
백구의 쉼터가 되었군요
그늘을 찾아 쉬는 개도 그렇지만 이것을 예리하게 담아낸 기지가 대단합니다.ㅎㅎ
딱 백구 몸짓만한 크기의 그림자가 놀랍습니다.
오후 1시경일까 2시경일까 ...그림자를 보며 시간을 가늠해 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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