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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89)

부채선인장의 백년화 | 시-야생화
유유 2019.12.02 04:31
와.. 제주에는 저렇게 길가에 커다란 선인장이 자라는 군요..
노랑 꽃이 너무 예쁜게 참 인상적이네요.. 넘 잘 보고 갑니다..유유님..^^
부채선인장이 지금도 꽃을 피우는가 봅니다
바다와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예전에 제주에서 보면 풍력발전기가 있던 마을이 부채선인장 군락지라는 표지판도 보았었습니다
백년초라는 이름과 걸맞게
우아하고 화려한 꽃이네요
아름다워요.. ^^
빛이
깊은

복수초빛과 비슷한
아름다운 선인장 꽃
가시에 두려움도 잠시 잊게 해 주네요.
열매가 맺히면 따서 파는   그 선인장 같은데요.
한동안 그 열매가 약효가 좋다고 너도나도 제주도에 가면   보따리로 사와서 장사 잘된   적도 있었지요.
역시 제주는 다르군요.
겨울에도 선인장 꽃이   피네요.
예쁩니다.
선인장 백년초
어쩌다 철 이르게 피었을까?
곱고 노란 아름다운 유혹이 몇시간을 갈지...
노당이 꽃피운 공작 선인장은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지는것을...
백년초에 불타는 사랑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창밖 하늘이 참 예쁜 아침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마음만은 언제나 훈훈한 나날 만드시고
늘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주 되세요.
제주는 언제나 볼거리가 풍부해서 좋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요
정말 불타는 색감이네요.~
선인장 꽃이 아름답지요.
전 어릴   때 밤에 피는 것만 봐와서 조금 어색합니다.
요즘은 많이 개량되었죠.
해변의 선인장 즐거운 볼거리를 보여 줍니다..
색감이 너무 곱습니다...
이곳의 선인장들은 추위에 사그라지고 있습니다..
월정리 선인장마을이 기억에 남네요
어느 여름날 땡볕 속에서 저 노란꽃 질리도록 담았거든요
토끼섬의 문주란과 노란 선인장꽃, 잊을 수가 없어요
비교적 친숙한 선인장이로군요.
꽃은 거의 본 기억이 없는데 너무 아름답습니다.
멕시코에서부터 흘러 왔다니 자연의 신비는 참 ㅎㅎㅎ
기르고 싶은 꽃이네요.
불타는 마음 정열 꽃말처럼
꽃이 예쁩니다
선인장 꽃을 좀처럼 보기 힘든데 아주 활짝 피었네요
선인장은 사막에만 있는 식물로 알고 있다가
제주도에 가서 보고는 깜짝 놀란 적이 있는데
역시나 오늘도 꽃까지 핀 선인장을 보니
다시 한 번 신기하고 놀라지 않을수가 없네요!
참! 서양창녀의 냄새가 어떤 냄새인지
제주도에 가면 필히 맡아봐야겠습니다! ^^
오늘도 제주도의 귀한 식생들 잘보고 갑니다!
육지는 깜짝 추위로 볼이 시릴 정도인데
그곳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따뜻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
부채선인장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예쁜 꽃이네요..^^
백년초의 불타는 사랑
사랑을 주체하지 못해
가시 돗는 아픈 사랑을..
상처 투성이의 백년초 사랑을 아픈 사랑..
고운 시심에 오늘도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한 주 이어가세요.
길가에 핀 백년화..
처음 봅니다만 꽃이 아름답습니다.
노란 꽃이 인상적이네요..
불타는 사랑 다 하지 못한 억누름이 가시가 되었나 보군요.
백년화에 대한 멋진 표현이십니다.
안녕하세요?햇볕은 포근하고 따뜻하지만
잠시 외출하니 차가운 바람,먼저 생각하고,우리는 말하는,
생각하는 신념과,지혜가 있습니다.혹,나를 통하여,아픔이 되었는지.
격려,용기가 되었는지.햇볕처럼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차가운 바람,옷따뜻하게 입으시고,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고운 백녀화.
햐~~
거의 겨울에 피는 꽃이군요!
역시 제주도에는 없는 꽃이 없는
천상의 화원임이 트림이 없습니다...++
꽃갈증이 심한 계절에
화사한 선인장꽃을 보니 마음까지 환해집니다... ^^*
제주 백련화 참으로 예쁘게 피었습니당..~ 유유님..^^*
불타는 백년초의 사랑이
핏줄꽃으로 피어 났네요..
어릴 때는 선인장을 "손바닥낭"이라고 했었는데...........
부채선인장이 고운 꽃을 피웠네요.
손바닥선인장이라고도 부르던데
고운 모습을 본다고 만지다가 잔 가시에 혼이 난적이 있습니다.  
이 선인장의 이름이 부채선인장이군요
걍 백년초로만 알았습니다
꽃도 참 예쁨니다
와우 예뻐요
수고하신 덕분에 감사히봅니다
행복한12월되세요~~
겨울바람이 휘리릭 불더니 이쁜낙엽들이 나비의 날개를
펴고 지상으로 내려앉았어요 마지막으로 낙엽을 밟으며
가을 안녕 아직 남아있는 공작단풍은 색이 고와요
마치 연인과 이별을 하고 홀로 마지막 만추를 감상하는것
같았어요 겨울 자신을 사랑하며 따뜻하게 살아 가야지요
이쁜말로 마음에 속삭이며 큰소원 이루어지시어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꽃말이 좋으네요~
이제는 꽃말을 생각하면서 선인장꽃을 바라봐야겠어요 ^^
제주에서는 쉽게 볼수있는 선인화네요.아름답습니다.
부채선인장의 백년화가 해풍에 더 멋지네요...
화단에 버려진 선인장이 불쌍해
화분에 옮겨 심다가 가시가 손에 많이 박혀 고생한 것이 생각나네요.
가시가 찔리기는 하는데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ㅎ
부채선인장의 꽃이 넘 곱습니다.
백련초..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모습은 처음 보는 듯 하네요.
길가에 이런 것이 피어 있다니...
이국적인 모습 잘 보고 갑니다.
공감 꾹~^^
백년초
제주 어딘가에서 엄청난 군락지를
여러 곳 본 기억이나네요.
열매는 많이 봤었지만 꽃은 처음입니다.
신비스러우면서 노란 빛깔이 아주 곱습니다. 유유님^^
이시기에 꽃을 바라볼수있어 부러움만 가득합니다
불타는 사랑
부채선인장의 붉으스름한 꽃색을 처음 봅니다.
사랑이 익어가는 모양입니다. ㅎ
백년화, 그 부채 선인장을 보면서 살짝 심통을.
몇 년째 폼만 잡고 꽃도 없는 울집 선인장들한테요.  

백년을 기다리면서 타는 가슴에 파고든 가시에
찔려 피흘리며 그 색 조차도 변화시킨 백년초.
유유자작한 나날들 속에서 한편의 시가 또
꽃으로 피어나는 시간입니다, 유유님. -!~
겨울이면 피기 시작하는..
부채 선인장 이라고도 하는 군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백년초..
천년초..
요즘은 선인장으로 많은 요리도 인기더라고요,
이밤..
편안히 주무세요.^^
선인장꽃은 크고 화려하던데요.
노란꽃이 예쁘게 피고 있군요.
부지런해야 만날 수 있겠습니다.
그 순간을 놓치면 꽃이 핀 줄도 모르고 지나가지요.
잘 담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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