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날고 싶은 새 | 시-자연
유유 2019.12.03 03:22
화석으로 만들어진 구멍난 암석이 다양하게
생각나는 조각으로 변신한 자연의 선물 입니다
하단의 암석은 유유님의 거실에 있는 것 같습니다
문학작인 글문 과 영상미 부산에서 감사히 봅니다
늘 반가운 유유님~
시인님의 고운 글 " 날고 싶은 새 "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긴듯 짧은듯 숨가쁘게 달려온 기해년 한 해 를
뒤돌아 보면 사연도 웃음지었던 일들도 있습니다. 좋왔던
모든일들만 생각 하시고 고운 추억으로 간직 하세요, 즐거운 화요일
건강 잘 챙기시고, 12월 계획하신 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새야 당연히 하늘을 날고 싶겠지만 사람도 항상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갖이고 있다 생각 합니다, 한덩이 돌이 정말 새처럼
느껴지고 새로 보이는군요, 사람은 보이는 만큼만 생각학고
느끼는것 같습니다, 유유시인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상쾌한 아침 되세요,
올려주신 포스팅처럼 날도싶어도
날지못하는 우리네 심정같네요
희망이 없는건가요
유유님 즐감해습니다
제불방 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예쁘네요.. 넘 잘 보고 갑니다.. 멋진 글과 함께.. 늘 좋은시간 보내세요.. 유유님..^^
소재를 너무나 잘 찾아내시고 작명도 해설도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위의 새는
하늘을 향해 정말 날고 싶을 것 같아요.. ^^
날개를 다시 펼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생각을 하며 보는 날지못하는 새. 오래 기억 되겠어요^^
좀 더 높은 곳에서 날면 수월할까?
저 까만새가 그리는 하늘은
평화로울까?
아니면 새장에 갇혀 있는것이 행복일까?
위에 올리신 몽블랑 님의 글에 동감입니다.
소재도 참 잘 찾으시고 글도 잘 쓰시고 관찰력이 참 좋으십니다.
날고싶은새..날씨가 많이 내려갔어요 건강이 최곱니다
그래도 맨 위에 있는 새는 바람이 불면 훌쩍 날아 오를 것 같아 보이는군요 ㅎㅎㅎ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로 ~~ 로 시작 되던 어린이날 노래가 문득 생각 납니다 ^^*
수석이군요.
닭을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전 수석을 잘 모르지만 새의 형상 같습니다.
날마다 꿈으로 날겠지요.
새로 태어났으니 창공을 그리워 하는 마음
당연하다 싶습니다.
하얀 도화지에 올려두고
뭉게구름 그려주고
솔잎 끝을 그려주고
바탕에 하늘색을 덮어
마음껏 날아 보라 ㅎㅎ ㅎ
희망을 만들어 주고 싶네요.
새모습 멋지고 아름다워요.
감사히 봅니다.
위의 새는 묘하게 균형을 잘 잡고있네요.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한 화욜 되세요.
겨울이
깊어지는 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포근한12월 되세요^^
이 날지 못하는 새를 보니,
거꾸로 알바트로스가 생각나는 건~~
날지 못하는 인간의 욕심일까요?
"날고 싶은 새";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20년전쯤 뉴질렌드에서 키위새를 먼 발취에서 만나본적 있습니다.
키위새는 날지 않아도 될만큼 천적도 없고 평온하니 그렇게 퇴화 했겟지만 ...
지금 우리의 현실은 안탑깝군요...
12월3일 화요일 아침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 잘챙기시고 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쩌면 우리 인간의 바람도 그와 비슷하겠지요.
너른 하늘과 광활함을 향해 비상하고픈...^^
비록 육신적으론 날지 못해도 마음으로는 날 수 있겠죠.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네요.
정말 진정으로 날고 싶은 모습을 멋지게 보여주십니다...^^
우리 인간들에 마음도 마찬가지 일 것 같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멋진 표현이시네요.
지나가는 구름에게 하늘이 얼마나 넓냐고 물어보는 표현.
평범속 예리함입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을 기대하시고
오늘도 하시는일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이지요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누구에게나 희로애락은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과 잘 어울리는 시네요~~^^
안녕하세요
비바람이 치던날은 지나가고 고요한 아침 입니다
오늘도 흐르는 물처럼 넑은 바다처럼 맑은 하늘처럼
잔잔한 호수처럼 편안하고 안락한 하루 보내세요
날개가 없어 날지 못하는 새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새
화석이 되어도 날고 싶은 마음을..
멋진 화석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보내세요.
날수없는 새..
어쩜 저런 형태로 남았는지..
신기합니다..^^
상징성있는 날고 싶은 새인것 같습니다.
사진과 어쩌면 이리도 잘 어울리는 글입니다.
관찰력이 예리하신것 같습니다.
차가워진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고싶은 꿈을 가진 돌새네요.
꿈이 이루어 질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날고싶은 간절함이 글 속에 묻어있네요. 공감하고 갑니다..^^
정말 멋진데요.
안녕하세요?잿빛하늘 하루종일 흐리더니.
첫눈이 왔습니다.하얀 고운 눈송이.아이들은
밝은 모습.좋은 친구는 먼데 있는것이 아닙니다.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신의와 창조적인 노력입니다.
금새 친해지고 금새 돌아서는 만남이 아니길 바랍니다.
겨울은 겨울데로.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수석이 아니고 진짜 살아있는 새라고해도 될것같네요
날고 싶은새 표현이 아주 멋집니다. 자연적인것인지 정말 멋집니다.
얼마나 날고 싶었으면 저런 형태로 남았을까요?
소장하고 계시는 수석이 너무 좋습니다.
저 장면을 포착하신 시선이 대단하십니다.
꿈속에서라도 날아갈 것 같아요 ^^
정말 멋진 시선작 이군요   시선도 시선이지만 해설이 정말 좋습니다
날고싶은 새.
어쩌지 가슴 한켠이 찡해지는 그런 모습과 글입니다
감사히 보며, 관찰하는 모습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주의 돌은 저렇게 구멍이 뚤려진 검은 돌이 대부분이지요.
바위 위에서 날아가려고 애를 쓰지만
날지 못하는 새이네요.
자유, 생명, 과거~
멋진 시가 이미지되어 날으려 합니다.
날고 싶은 새 생명을 불어 넣어야겠습니다..
멋진 새 형상 돌 귀하게 보입니다..
가능하다면 간절한 꿈을 이루게 해 주고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
날지못한는 새가
지나가는 구름에게 하늘이 넓어냐고 물어본다

자유를 갈망하는새
언제인가는 나를수있으리라 소망해봅니다.
멋진 시 한편을 잘 감상 했습니다.
감동입니다.
훨훨 자유롭게 날아야 할텐데...
어찌 그렇게 앉아 있기만 하니..?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자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