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시-야생화 (989)

겨울날의 으아리 | 시-야생화
유유 2019.12.04 03:58
겨울철에도 으아리꽃이 피어 눈을 즐겁게 하는군요..
12월에 들어서면서 몸을 움추리는 차가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메마른 겨울철에도 푸르름이 있고 간간히 꽃을 피우는 철모르는 아이들이 있어 눈을 더 즐겁게 합니다
바다배경으로 피어난 이쁜이들 즐감합니다
이 겨울에 저런 예쁜 꽃이.. 잎도 아주 파릇한게.. 참 생동감이 있네요.. 바다와 함께 넘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길나서면 아직 반겨주는 녀석들이 눈에 띄는군요 ~^^
덕분에 시원한 모습을 보네요
겨울 해변가에 핀 으아리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
겨울엔 보기 힘든 으아리꽃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으아리라는 꽃 사진에서나마 처음 봅니다.
재미있는 유래가 있는 이름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제주를 여행할 때 많이 보았던 으아리
가끔은 이런 생뚱맞음이 눈길을 끌지요.
겨울에 보니 새롭습니다.
이 겨울초입에 의아리꽃이..
철을 잊은듯 합니다..^^
이런 이름의 식물이 존재하는 줄도 모르고 삽니다.
오늘 처음 선생님 포스팅 보고 알게 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겨울철 해안가에 철모르는 아이가 유유님의 셧터를 누루게 만들었군요.
때로는 철모르는 아이때문에 눈을 겁게 해주네요.
겨울철 해변가에 살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귀한 장면 감사히 보고 갑니다..
이 녀석이 철없는 녀석이로군요.
으아리란 이름이 엉뚱한 녀석일것 같은 선입견을 느끼게 해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풍광입니다.
저러함속에서 한없이 바라보고 있기를 ......
거기에 겨울의 으아리꽃은 그 정취를 한결 더 돋보이게 해주는군요 !
으아리 하얀꽃이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하게 피었군요.
얼마나 따뜻했으면 피었을까요.
으아리 꽃씨가 사람의 발에 묻어 퍼졌을까요?
누군가 심었을까요?
싱그러움으로 사람들 마음을 환하게 해주네요
아~~으악새 슬피우니..ㅎ이건아니겠지요   철모르는 식물이있어 우리네 맘을 가끔 즐겁게하지요 감사합니다
이쁘네요. 으아리... 생전 처음듣는
이름입니다. 참 대단합니다. 작은 것에
도 생명과 이름이... 감사하고 잠시들러 즐
감하고 머물다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12월까지   무난하게 무탈하게 잘살아온것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조금 추웁긴 하여도 힘내시고   보람되고 부지런한 수욜 응원 합니다,,,
이 한겨울에 참으아리가~~
으아~~
저도 어제 꽃이 핀 참으아리를 보았네요.
요즘 제주 야생화 공부가 재미 있습니다.
문제는 금세 잊어 버려요 ㅠㅠ
저리 피어난 것도 다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
우리 인간보다 자연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을터이니까요....^^
안녕하세요?밤사이에 고운 눈이 내렸습니다.
주어진 자연의 아름다움,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들녘,산등성이,하얀 모습,숲길엔 낙엽이 어느새 수북하게
쌓였습니다.주어진 자연.감기조심하세요,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운전,조심하세요
옷따뜻하게 입구요.늘 건강빕니다.
세상에 꽃이 피었네요
겨울에도 꽃이피는군요.
이곳은   이제 단풍도 다 떨어지고 삭막한   겨울풍경뿐이라   부럽습니다.
따뜻한 바닷가에 삶을 튼 겨울철 으아리꽃이군요.
12월 들면서 찾아온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다 따뜻하고 보람된 하루 이어 가세요.^^
마치 다른 나라 풍경 같습니다
의아리를 이 겨울에 만나지면 감동이 되겠는데요
철없는 꽃이 아닌데 제주는 아직 많이 따스한가 보네요.
여름꽃이 겨울에도 피었으니,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을 보는 듯 합니다.
꽃은 청초하게 예쁘네요.
사계를 다 보고 가려는
으아리의 고운 자태 아름답군요.
연말이 가까워 오는군요.
즐거운 수욜 보내세요.
내일부터 영하로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미리 대비하셔요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듯이
꽃들도 환경이 다른곳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세상을 밝게 해줍니다 ^^
제주 올레길을 종주하시는가요?
대단하신 집념입니다
마지막 성취감
그것은 당사자만이 느끼는 절정의 쾌감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으아리가 지금도 피어나는군요.
제주라서 가능하겠지요.
멋진 글과 작품들
감사히 감상합니다.
겨울에도 으아리꽃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기막히기만 합니다.덕분에 즐겁게 감상을 하게 됩니다...++
오늘 올레코스를 걷는데 으아리가 보이더군요.
따뜻한 날씨덕에 아직도 피어 있는 것 같네요 ^^
역시 따뜻한 남쪽나라답네요.^^
으아리가 철을 깜박했나봅니다 ㅎㅎ
그래도 시원한 바다 배경의 으아리가 참 좋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봅니다
감사합니다
늦게 피어난 으아리네요.
저렇게 철모르는 아이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더 반갑기도 하구요.
계절을 잊고 피어있는 제주 해안가의 으아리가
제철에 핀꽃보다는 더 귀한 대접을 받지
않을지요 허긴 해안가를 걷는 이들만 볼 수 있는
철지나 피어난 꽆이긴 하지만 순백의 으아리와
겨울의 문턱에서 눈맞춤 하는것도 다른 아름다움일거 같아요.

제주는 일년내내 꽃들을 볼 수 있는 곳이라서 정말 좋아요.
지난주에 가서 보니 애기동백이 예쁘게 피어있던걸요.
으아리 무척 추울 것 같네요...
으아리
정말 특이한 이름입니다
하얀 꽃대가 정말 예쁩니다
편안히 다녀갑니다^^^
이 아이도 계절착각속에 사는가 봅니다.
볼수있는 우리는 즐겁습니다만...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무슨꿈을 꿀까요?
와~
정말 이쁘네요.
니엘이 좋아하는...
순수하고 너무 과하지 않은
욕심없는 모습처럼...
참 좋은 포스팅 만나 행복한 마음 전해 봅니다.
겨울 으아리는 처음 봅니다.
산철쭉은 많이 피어있더군요.
으아리,, 잘 알지못했던 야생화 인데 오늘 유유님 블에서
좋은 야생화공부하고 갑니다, 이름이 너무 토속적이고
정감이 가고 예쁩니다, 유유시인님, 오늘도 기분 상쾌한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절을 잊었나요?
아니면 멋을 부리고싶어 나왔나요.
아름다운 것이란 이런것을 보고 말하겠죠.
하얀 겨울 응어리가
기를 쓰고
으랏랏차 고맙게도 피었네요.
그렸구나

가을초에 핀
진달래보고   철없다 했는데 ㅎ
으아리가 겨울에도 피었나 봅니다.
제주에는 따뜻해서 철없이 피었나 봅니다.
꽃처럼 아름답고 고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