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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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의 무게 | 시-자연
유유 2019.12.05 04:47
왕관의 무게,
정말로 너무도 올으신 말씀 입니다.
올려 주신 왕관 바위 사진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와.. 진짜 왕관 바위네요.. 제주는 정말 볼게 많은것 같애요..
언젠가 제주 한라산 생태계에 관한 다큐맨터리를 본적이 있는데..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넘넘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왕관은 하늘이 내려다준다고 하는데
요즘은 그 말이 틀린가 봅니다.
왕관릉...누가 이름지었는지 정말 그럴듯합니다
세익스피어의 희극에 나오는 대사도 적절한 표현이세요
사진으로 보는 경치도 멋진 곳입니다
왕관의무게를
잘 버티는군요
그래서
왕관은 쓸 사람이 쓰야 빛이 나겠지요.
유유님 안녕하세요?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받는다는 공평한 세상을 꿈꾸지만
일은 하기 싫고
놀고 먹기 좋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선택한 왕관
이제 그 단맛의 종말이 쓴맛으로 바뀌겠죠.
멋진 포스팅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정말 왕관 모양이네요.
세상에 이런 일이란 프로에 나와도 되겠습니다.
신기하네요.
참 좋은 글과 사진 봅니다
난 설악산 울산바위인줄 알았네요.
한라산에는 없는게 없네요.
왕관까지   있는줄 어찌 알았겠어요.
왕관의 무게.......
찬찬히 감상하고 있노라니
제 고향의 울산바위 무게도 어림짐작 상상의 무게를 그려보게 됩니다.
두 바위들이 흡사한 점이 많은 듯요
왕관의 무게를 ...
그런 사람들이 정치하는 나라. 글쌔요 어째서 아주 머~언 나라의 이야기 처럼 느껴질까요
혹~ 왕관바위는 알까요?
좋은글, 멋진 사진 뜻깊게 봅니다
감사합니다
딱   어울리는 현실을 꼬집은신듯하네요 ㅎ
즐거운 시간이되시길요    
왕관바위야~
어쩌란 말이냐~~ㅎ
갈수록 큰일입니다.
언필칭 민주 ㅎㅎㅎ
이 바위는 한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
높아지면 더 날뛰는 자들..
이 시대를 꼬집는 글 공감합니다..^^
관음사로 오르면 보여지는군요
관음사로 오른 산행은 아직 하지않아서
그 아름다움과 웅장함이 낮설은 풍경입니다
왕관의 무게...!!!
요즘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그래서 더 허허로운...
왕관바위 한라산 등산로에 있군요.
왕관바위 유유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글에 동감하고 갑니다.
깜냥도 안되는것들이 ᆢ
이말 제가 잘 쓰는 말입니다
참 궁금해요
그 깜냥으로 어떻게
정치할 생각을 했을까요?
왕관을 쓰면 초심은 전부 잊어버리고
욕심만 채우는 습성이 문제 입니다
제주도 왕관바위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보고 싶습니다
왕관의 무게.. 감사히 봅니다.
유유님!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진짜 왕관처럼 생겼군요 ㅎㅎ
특이한 모습이네요~
왕관의 무게라 칭하는 그 무게가 무겁게 느껴집니다.
태고의 시간을 간직한 채 지금도 그 모습 그대로이니...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유유님의 글입니다...
날씨는 쌀쌀해도 공기는 상큼한 목요일 오후 입니다
오늘도 즐거움으로 고운날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올 겨울들어 내일아침 제일 추울 것이라는 예보입니다
방한준비 잘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목요일 오후도 행복하고 좋은시간 되십시오    
잘보고 공감 합니다
왕관바위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한라산을 몇 번이나 올랐는데 왜 제대로 못 봤을까요?

미국이 무력으로 나오면 북한도 가만 있지 않겠다는 소식
한반도를 둘러싼 힘겨루기가 기세등등해지고 있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역사를 반복해온 한반도, 어찌 될까요?
믿을 넘이 없어서 더 힘 빠지는 국민들, 그렇게 세모는 기울고 있네요
관음사로 백록담을 다녀오셨군요.
겨울 눈쌓인 저곳을 내려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지금은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저 왕관은 자연을 즐길줄 아는 사람의 것인것 같습니다 ^^
한라산이군요
황관을 처음부터 온갖 보석들로 장식하지 말고
단단한 돌로 야무지게 만들었더라면
너도 나도 왕관을 차지하려 애쓰지도 않았을 것이고
우리는 지금보다 더 태평 세월 속에 있을까요?
백록담, 한라산 좋은 산 잘 보고 갑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저라

명언입니다
정치인 대다수가 그놈이 그놈인지라..
뽑을만한 인간도 없고...국회를 해산하던지..
국회의원을 무급으로 하던지 결단을 내야한다.
여야의 타협은 온데간데 없고 맨날 쌈박질만 하고..
여당은 국민속이기에 급급하고..참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제주에 몇 번을 갔었지만 이 왕관릉에 대히여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제주에 가면 이 모습을 찾아가서 보고 싶습니다.
고운 글도 잘 보고갑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하늘에서 본 왕관능이 새롭군요.
왕관바위 참 멋집니당.
담엔 꼭 왕관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분이 쓰셨음 참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당..^^*
왕관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목이 부러지는 권력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을 느낍니다.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한라산 백록담 산행 후 관음사로 하산한 적이 있는데
왕관바위는 있었나? 없었나? 생각도 안나는...
갈수록 기억력이 흐려져 걱정이네요. ㅎ
왕관바위 아래 버전 정말 아름다워요.
처음 보는 풍경입니다.
왕관의 무게, 많이 생각하는 저녁입니다.
지금도 방송에선 잘한다고 하는데 ㅠㅠ
시국이 가면갈수록 난국 입니다
김정은 존경 한다는 도울이 있는가 하며 정치사 도움 안되는
유시민 국민에게 실망과 그릇된 독설가 로 봅니다
옛 왕조들은 왕관에 사로잡혀 형제난이 있는가 하며 수양대군은
어린조카을 유배길로 보내어 왕관의 비극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단 사진은 드론으로 담아 보기좋은 영상미 입니다
유익한 글문과 영상미 유유님 감사히 봅니다
왕관이 어울리고 잘 맞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왕관이 도무지
어울리지 않고 왕관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왕관을 욕되게하고
왕관을 더럽히는 자들도 있습니다, 정치권 인간들 유유시인님
시를 마음깊히 되새겨 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편안한 금요일 되세요,
한라산에 이런 멋진 왕관바위가 있었군요
규모가 상당한 듯 합니다
요즘의 나라꼴을 보면 정말 가관이 아닙니다
이놈이 개판이라 저놈을 뽑았는데 이놈이나 저놈이나 똑같고
이 당이나 저 당이나 똑같고...
뉴스를 보다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한라산에 이런 왕관바위가 있었군요..
잘 뽑는다고 뽑아나 봐야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공정을 외치는 정부가 공정이 무너졌으니 한심합니다..
차라리 윤석렬 검찰총장 같은 분이 하면 나라가 바로서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잘보고 공감합니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왕관은 정치인이 쓰는 것이 아니라 이미 대한민국 헌법으로 국민의 머리 위에 씌어진 거 아닙니까? 그 왕관 우리겁니다. 그 왕관의 무게 우리 국민들이 감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주도에 왕관바위라는거 처음 듣습니다. 놀러가면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정말 왕관처럼 생겼습니다.
왕관도 왕관 나름일듯...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열두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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