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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한 이주민 통탈목 | 시-야생화
유유 2019.12.06 06:13
통탈목 귀화 식물 이군요.
나도 산에 가면 나무 이름을 조금 아는데 남쪽 나라에 있는 나무들은 모르겠드라구요.
"통탈목"한수 배워 갑니다.
아, 속탄낭이 제주에 정착한 타국의 나무였군요
생김새는 드릅나무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ㅎ
유유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챙기는 하루 되십시요^^
독특하게 생긴 식물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웠졌어요..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통탈목은 사진상으로 키가 큰 나무군요
수 고가 3m정도나 되는 나무이면 제법 큰 나무인듯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제주도에선만 자라는듯합니다
통달목, 처음 접하는 식물입니다.
역시 시인님의 해박함이 눈부십니다.
통탈목.. 이름도 처음 입니다.
자세한 사진과 설명. 감사히 봅니다
꽃은 언제 피는지 궁금하네요
언제 제주에 갈 때는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이름도 특별합니다.
제주의 기후에 맞으니 저리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겨울은 견디기 힘들겠지요..^^
통탈목이나 야자수 보면
특유의 멋이 납니다.
이름은 몰랐는데 통탈목이군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하시길요

통탈목 포스팅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매서운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배어나는 이름도 생소한 통탈목
상세한 해설주심에 여러모 견문을 넓혀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다문화가정과 정말 잘 어울리는
나무라고 저도 한 표를~~^^
통탈목 처음들어 보는 나무입니다.
자세한 설명 잘 보구 갑니다.
오늘 아침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와 전국이 영하권 날씨라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같은 금요일 보람으로 가득하세요.
남쪽 따듯한 제주도라
이주 정착이 가능 했나 봅니다.
통탈목(속탄낭)의 이야기를 봅니다.
통탈목 특유의 멋 제주 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춥지만 마음만은따뜻하게오늘하루도 즐겁게보내세요
별로 바쁜 일도 없는데
하루해가 저물고
새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니
아쉬움이 쌓입니다.
오늘은 한파가 몰려와
더욱 추워진다니
대비를 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야자수와비슷한것이 통달목이었나보군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보내셔요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나무였는데 역시 귀화한 이주민이로군요 ㅎㅎㅎ
통달목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
정드는 곳이 바로 고향이지요.
저는 모르는 것이 넘 많기에 이 나무도 첨 봅니다.
감ㅅ합니다.
뿌리 내리고 살면, 바로 고향이지요...
선인장도 남미에서 건너 왔다는 설도 있더군요...
더불어 잘 살아가는 것이 조화 아니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죽기 1초 전의 느낌은?'

충격의 임사(臨死)실험 14단계


중국 정부계의 정보 포털사이트 중국 망(차이나 넷)은,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Raymond A.Moody박사가
임사(臨死)체험자 150명의 증언을 근거로 작성한 '임사(臨死)체험'을 소개했다.

박사는 체험자의 대부분이 비슷한 체험을 한 것에 착안해,
임사(臨死)상태에서 다시 의식을 찾을 때까지의 과정을
순서대로 14항목으로 정리했다.

01. 자신의 죽음의 선고가 들린다.
02. 지금껏 느껴본 적 없는 편안하고 유쾌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03. 알수없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04. 돌연 어두운 터널 속으로 끌려들어 간다.
05. 정신이 육체로부터 벗어나, 외부로부터 자신의 신체를 관찰한다.
06. 아무리 구해 달라고 소리쳐도,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는다.
07. 시간 감각이 없어진다.
08. 시각과 청각이 굉장히 민감해 진다.
09. 강한 고독감이 엄습한다.
10. 지금껏 알고 지낸 여러 사람들이 나타난다.
11. '빛의 존재'와 만난다.
12. 자신의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13. 앞으로 나가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14. 다시 살아난다.

종교계에서는 이러한 기록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감사합니다.
통탈목 사진 아름답고 멋지게 잘 찍으셨습니다.
한참 바라보게 합니다. 제주에 벌써 눈이 왔나요?
눈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하얀눈이 내리면
어린아이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누구나 깨끗해지는 느낌입니다.
차가워진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통달목의 사연을 아주 멋스럽게 풀어놓으셨네요.
끄덕끄덕~~   합니다.
통달목을 보니 아주까리 닮았는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운데 건강 유의 하시고 불금되세요..
감사히봅니다
따뜻한 오후시간되세요~~
통달목을 고운 글로 표현해 주셨군요.
우리에게는 이주민이 익숙하니
통달목의 이주도 쾌히 받아들였군요.ㅎ
약용으로 사용한다니
이주의 역활을 가치있게 해 내느군요.
아침이 엄청 추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이주해온 나무들도 제주에 살면 제주의 나무이고
이주해온 사람들도 제주에 살면 제주사람이 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정착한 이주민 통탈목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오늘 내일은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마음은 항상 넉넉함과 포근함으로 가득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하여서 행복한 불금되시길 소망합니다.
통탈목...?
역시 생소한 이름입니다.

꽃과 식물 이름은
제게는 늘 너무 어렵습니다.
마니 춥네요.
따뜻한 주말 보내셔요
통탈목?? 처음 들어본 이름입니다.
나무가 신기하게 생겼네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통탈목...
생소하지만 모습들과 글을 보며 공부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길...
야자수 비슷해서 착각하겠네요.
그래요 이방인이면 어떻습니까
우리와 호흡을 같이하면 되는 것을요
이제는 인정해야 할 시대가 이닐는지요^^
통달목
처음 접하는;;
이 나무가 통탈목이군요.
꽃이 피지 ㅇ낳으면 유심히 살피지 ㅇ낳았으니 무심코 지난 나무입니다.
통탈목을 배워갑니다.
통달목 처음 봅미다....
통탈목?? 난생 첨 접하는 식물이네요.
통탈목을 보면서 왜 아주까리(피마자)가 생각나는지... ㅎ
"속탄낭"이라는 걸 보면 이주해온지도 제법 되었나봐요.~~
처음 들어봅니다
나무랑 하늘의 조화가 참 아름답네요
안녕하세요,반가우신 유유님!
생소한 나무의 이름이 특이하군요
물론 생김새도   더운 열대식물같습니다
이렇게 추운날에 꽁꽁 얼어서 동장군이 될까 염려됩니다
귀한 사진 즐감하며 머물렀습니다,
한파속에 감기 조심하시고 더욱 멋진 주말 이어가시길요,유유님!
통탈목 풍경 멋집니다.
큰 잎이 인상적이더군요.
이름도 통이 크고요. ㅎㅎ
저는 제주를 업무상 두번 다녀 왔었습니다. 기억이.. 커다란 열대성 식물들과 이국적인 분위기가 지금도..
그런데 올려주신 통탈목을 보니 왠지 제주라는 생각이 더 드네요..   글과 함께..제주 구경 넘 잘 하고 갑니다..유유님..^^
통탈목..
이름도 특이하고
생긴것도 그렇고
다 이색적인데요..
군락의 모습은 아주 멋집니다.
식물원에서 한번 보았어요.
제주에 가면 살펴 봐야겠어요
원래부터 있던게 어디 있겠습니까? 어딘가에서 흘러흘러 들어와 정착한 것들이지 않을까요? 낯설어서 제주도가 더 매력적입니다. 통탈목이라는 이 나무 죽순모양도 보이고, 고사리 모양도 보이고, 브로콜리 모양도 보이고 재밌는 녀석이네요. 다음에 제주도에 가면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구름꽃이 예쁜 날이라서 더 아름답네요
처음 보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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