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징검다리 통행세 | 시-자연
유유 2019.12.07 04:53
징검다리 건너면서   옛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사랑의 연 을 이어주었으면 합니다
유유님     초겨울 날씨가 매섭게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설마 저 다리를 건너는데 진짜 돈을 받는건 아니겠죠?
징검다리도 시멘트로 만들면 아무래도 정취가 떨어집니다 ^^*
"징검다리 통행세"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매서운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눈 없는 대설날 아침입니다.
눈이 오면 포근할텐데 눈이 오지않아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주말은 주말답게 즐겨야지요.
감기는 금물이니까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현대식 징검다리군요
자연의 돌로 만든 징검다리를 건너보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징검다리가 찹쌀떡처럼 엎드려 있어요.
너무 예쁘게 누워 있네요.
통행세 내고 싶을 정도로요.
징검다리 통행세.
연일 차가운 기온이 맴 도네요.
유유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겁고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이 징검다리를 건너면 어디로 가는 건가요??
아름다운 천상에 화원으로 가는 걸까요??
멋지고 아름다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징검다리 정겨운데요
날씨가 춥습니다
마음 즐거운 주말 되세요
네.. 저는 징검다리를 볼때마다 생각나는게 황순원의 소나기 입니다.
소녀를 없은 소년이 건너는 그 대목.. 근대 징검다리 참 예쁘네요.. 넘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먼길 돌아가느니 통행세내고 질러가야겠네요~^^
주말 즐거운 시간 되세요
어디에 있는 징검다리인지
알 것 같습니다.
통행세는 안받는 걸로~~
민물과 바다를 잇는 징검다리라
그 가치로 보아
돈 받아도 될듯 싶어요.
징검다리,, 통행세,, 유유시인님 글을 읽으면서 황순원의 단편소설
소나기에 나오는 소년과 소녀를 떠 올려 봅니다, 도회지에서 잠깜
시골 친척집에 놀러온 소녀가 개울 징검다리 중간쯤에 앉아서
물장난을 치고 있고 소년은 물끄럼히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고,,
참 동심어린 서정적인 풍경 이지요, 유유시인님,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돈받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짐검다리의 소중함~~
통행세는 나빠요 ㅠㅠ
설마요
예쁜 징검다리 건너면 뭐가 나오나요?
일상의 징검다리에도 이렇듯 이야기가 있었네요.
허긴 징검다리 오간 사람들로 치면 수많은 사연이지요.
요즘은 저런 징검다리 보기도 힘들지요..
징검다리 통행세 공감합니다..
세상이 어둡군요.
통행세를 받는다니 아이러니합니다.
사실인 듯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예쁘긴 한데
너무 네모 반듯 ᆢ정형화 된 느낌이네요
시끄러운 세상을 풍자한
짧은 글이
무릎을 탁 치게 하네요
징검다리 통행세...

만약 통행세를 내고 받아야 한다면
징검다리가 많이 생기겠습니다. ㅎ
예전에 없었던 세를 요즘 받는거
보라도 체험을 하고 있답니다.

저 징검다리는?
한번 건너보고 싶습니당. ㅎ
징검다리를 통통통 건너기가   재미있지요
그래서 통행세도 낼것 갇은데...
아이고!
이 나이에 예쁜 처녀 등에 업어보아도 ............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날씨가 겨울답게 많이 추워졌습니다.
춥지만 몸도 마음도 행복으로 가득 충전하시고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징검다리
이럴때 예쁜 꼬맹이라도 건너주었으면 최고의 작품이련만 ㅎㅎㅎㅎ
그래도 곱게 담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징검다리 통행세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오늘은 24절기중 스물한 번째로 눈이 가장 많이 온다는 대설입니다
여유 공간이 있어야 손쉽게 물건을 담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여유가 있어야 수월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주말되기를 바랍니다.
조그만한 돌 징검다리
전 건너는게 무서워요~ㅎ
제주에선 통행새를 봤나 봅니다
통행새 받아 누가 갔지~ㅎㅎ
요즘 우리나라 돌아 가는게 그렇네요
서로 잘 났다구....
잘 보구 시도 공감하며 갑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징검다리, 인간의 연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었으며...
먼길을 돌라치면 통행세 내고 징검다리를 건너는게 현명할수도 있습니다 ㅎ
그런데 같은 징검다리인가요?
그새 두줄이 되었네요ㅎㅎ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이들이 많은 세상
그런 세상이 진정 아름다운 세상인데 말예요.

우리집 뒤 탄천엔 큰돌로 만든 징검다리가 있는데
예전 유년시절 건너던 잘못 건너다 물에 빠지는
그런 징검다리를 지난11월 25일 서귀포 여행중
교회친구들 델꼬 가이드역할 하면서 칼호텔
아래 험한 올레길 걷다 정말 오랫만에
유년시절 건너던 짧았지만 추억의 징검여울 건너봤네요.
예쁜 처녀 올 때까지 기다리자에 한표 ㅎㅎ
인연의 다리로 치환하고 싶습니다.
그러게요..
세상 참...
정감이 가네요.
추억에 젖어 봅니다.
징검다리는 되뇌이는것만으로 정이 묻어나는 낱말입니다.
개울물에 빠지던 어렵던 시절의 등하교길이 떠오릅니다...
속골에 다녀오셨네요~ㅎ
예사로이 보던것도 의미를 부여하니
색다르게 보입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자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