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무한한 동경 | 시-자연
유유 2019.12.11 04:46
네.. 정말 모습이 간절한 무엇인가 있는지.. 그리움 아니면 동경..
제주 바다 참 푸르네요.. 늘 제주 풍경 감사히 넘 잘 보고 갑니다..유유님..^^
두번째 사진만 아니면 틀림없는 망부석인데.....
늘 시원스런 풍광속의 바다와 함께하니 호연지기를 기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래 바위는
올빼미 형상을 닮은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늘 바다와 함께
파도와 함께
바람과 함께
그 곳에 머물러 있는 것은 바위가 아니라 그리움이겠지요.
바다를 바라보면 마음의 복잡다단한 일들이 사라지고 속이 확트이게 주는 마력이있지요.
옥빛바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추운 수욜 행복한 시간 되세요. 유유님!!
망부석은아닐진데 듣고보니 그리 느꺼지는군요 감사합니다
정말로 무엇인가를 갈망하는듯한, 마치 꼭 해야할 말이 있는듯한 모습.
한참을 봅니다
시원한 바다를 보니 어디론가 훙쩍 떠나고픈...
그러나 오늘은 수요일. ㅎㅎ 어림도 없겠지요
바위의 모양에서 애틋한 사연이 넘친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겨울비가 내린후   자욱한 안개에 둘러 싸인 아침 풍경을 봅니다,,,
12월이라는 사실도 믿기지않을듯   자욱하기만 합니다,,,,
인생보다   화사하고 즐거운 오늘 ,,수욜 응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무한한 풍경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날씨는 예년보다 춥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미세먼지 불청객은 멀리 하시고 좋은일 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 되세요
망부석이로군요.
이 바위에는 전설이 하나쯤 있을 듯 싶은데 아닌가요? ㅎㅎㅎ
무한한 동경 고운 심성으로 자연을 바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겠지요
모두 내려놓고 잠시 쉬면서 자연속으로 빠져 들 수 있다는것 자체도 소중한 재충전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일상속에 쫒기듯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
뒤돌아 보게 합니다. 12월에 들어서니 지나온 시간들을 뒤돌아 보며 반성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고운날 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바위가 무엇을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유유님
망망 바다를 바라보고 그리움을 생각 나게하는 사진입니다.
오늘 날씨도 흐리고 미세 먼지가 심하네요.
외출시 마스크 착용하고 나가셔야겠습니다.
언제나 바다와 파도 바람과 함께 항상
소년의 꿈을 가지시고 희망의 나라로 달려
가시는 유유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인생은 영겁의 시간중 단지 촌음의 시간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같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설렘',무엇인가에 가슴이 설레는 소중한 느낌을 자꾸 잊어버리고 사는 것 같습니다.
나이 탓인가요?
서러운, 애타는 사연 보다...
무한한 동경이 훨씬더 깊은 느낌을 줍니다...^^
평범한 사물 하나로 많은 상상을 하십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마음으로 보는 것이 훨씬 넓게 본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바다와 파란하늘과 하얀구름과
그리고
바다를 바라보는이가 있으니
심심하지는 않겠어요
바위가 특이합니다.
무슨 전설이 있을법도 하군요.
ㅎ 제 마음을 들여다 보신건 아닌지요?
깊이 공감하며 머물렀습니다... ^^
親 = 부모님의 잔소리가 싫어 집을 나간 자식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어버이 마음.
立 + 木 + 見 = 아버지가 멀리까지 볼 수 있게 높은 곳에 올라가(방법은 나무위에 올라가는 것) 있는 모습.
저는 위 사진은 기다리는 여인 같아보이고요.
아래사진은 동물들이 왼쪽은 오른쪽을 내려다 보는 것 같고 오른쪽은 누워서 왼쪽 동물을 바라보는 것 같으네요. 그리고 맨 오른쪽도 새끼 동물 같아보이고요...
저만 그리 보이는지요?
잘 보았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아무리 바라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습니당.
저 바위는 누굴 기다리고 있는건지, 그리움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답습니당..^^*
의인화하신 바위가 고마워할 것 같아요.
햐~~~
무슨 형상같은
정말 대단한 발견입니다^^^
파란하늘과 바다, 그리고 바위...
정말 아름답게 어우러진 풍경입니다^^
두번째 바위는 뭔가를 닮은 것 같은데 생각이 나질 않네요 ㅎ
갯바위의 형태가 멋지군요.
파란하늘과 잘어울리는 멋진 풍경이네요..^^
편안함이 묻어나는 글에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저녁시간 여유롭게 보내세요.
제주의 자연 풍경은 정말 멋집니다.
바라보고 또 바라봐도
실증이 나지 않아서 '바다'인가 봅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참 소재를 잘 찾으세요.
아무리 바라보아도 끝이 보이지 않는 수평선
구름 위에 앉아 좀 더 멀리 보고 싶군요.
고운 시향에 넓은 바다를 봅니다.
제주 바닷가에 돌들은 다들 특별한 모습이고 사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고운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스하게 하여 지내십시요.
그래도 비바람에 느낌이 달라지겠죠...
아름다운 바다가 견우를 부르는데요.^^
건강하세요~!
바다~
저역시 가도 가도 실증나지 않아요. ㅎ
밍부석이 되어버린..
기약없는 기다림은 자신과의 힘든 싸움입니다..
연모라는 단어를 참 오랫만에 접해 보네요.
자정이 넘어가니 눈이 스르륵~ ㅎ
편안한밤 보내세요 유유님..^^
뒷 사진이 꿈을 깨우네요. ㅎㅎ
연모의 힘이 실증나지 않눈 기다림이지요.
행복한 순간은 마음입니다.
앞 사진은 무한한 동경을 하는것 같습니다..
떠난 님의 대한 애틋함이 느껴 집니다..
우리 인간들은 항상 기다림의 연속에서 살아 갑니다..
마일같이 구름꽃이 친구가 되어주면
더 아름다울 것같아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감하고 다녀갑니다 유유님 거운 블금 날 되세요
http://blog.daum.net/100459?boardview=true
잘보고 갑니다. ^^
  • 두부조림
  • 2019.12.1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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