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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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장소 | 시조-삶
유유 2019.12.13 04:13
"은밀한 기도 장소" 감사히 잘 보고 첫번째로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우리의 민속신앙 장소로도
아주 제격인듯 합니다
한 장 남은 달력 12월도 거의 반이 지워지고 있네요
떠나려는 한 해를 서서히 마무리해야 할 시점입니다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 만들어가세요..
네.. 저는 인터넷 사진으로나 방송으로만 봤지 직접 본적이 없는데..
이제보니 색채들이 참 화려하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유유님..^^
반갑습니다
한주을 마감하는 금요일 아침 입니다
아침 기온은 겨울 이라 쌀쌀 합니다
어제 낯기온이 봄날 같은 날씨였답니다
오늘을 마감 하고 편안한 쉼을 가지십시요
오늘도 행복과 행운을 빌어 드림니다
기이한 자연동굴주변엔 정체불명의 기도장소가 자주 뵈더군요
이런 무속신앙이 수천년동안 이어져 내려오는가 봅니다
요즘 스피커 자제좀 해야겠습니다
산에 다니다보면 저런 장소가 더러 보이더라구요.
촛불만큼은 삼가했으면 싶더라구요.
불 날까 두려워세죠.
사람의 마음은 나약해서 어디엔가 기대고 싶은 샤먼이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원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신념이 생기는 듯도 합니다,
기도처가 은밀한 토굴속에 있어서 정말 좋은 기도처로 보입니다,
유유시인님, 편안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각시바위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소원을 빌러 오시는 분들,
힘들게 올라가셨을 것 같네요 ^^
바위동굴에 마련된 기도 장소군요
바라는 소원들이 성취되었으면 좋겠어요.. ^^
이곳저곳 다니다보면 만나게 되더군요
곳에따라서 섬짓한 때론 이런데 까지란 단어가 떠올린적이 기억이 나는군요
기괴한 바윗돌 사이까지 기도의 장소로
삼고 기도함이 그 신랑심이 얼마나 높은지요.
벌건 대낮에 대통령 하야 부르짓는 어떤 먹사보나 낫네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이런 곳에서까지 찾아
간절히 기도해야 이뤄질까요?
무슨 소망일지요?
많은 세월을 거슬러왔지 싶어요.
그 바램 이뤄지길요!
원시적
종교의 출발이 무속;;
각시바위에 이런
자연산 기도원이 있었네요.
옛날부터 제주도는 태풍의   길목이라 고기잡이간   어부들이 안돌아오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래서   무속인이 많았던 곳입니다.
지금까지도 무속활동이 활발한것 같습니다.
정성스레 올려주신 소음과 공해의 글, 즐겁게 봅니다.
추위와 미세먼지가 반복되는 12월 중순 날씨를 보이고 있군요.
오늘도 변함없이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길흉화복은 손바닥 사이에 이쑈으니...
한참을 생각합니다
몇번을 읽어 봅니다
무엇인가에 의지하고픈 사람들의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저도 손바닥 사이를 공감합니다
기도는
마음에서 부터 출발이죠
장소를 초월해서
간절히 기도하면 이루어 지리라 봅니다
저러다 불이라고 나면 큰일인데...
유유님 말씀에 동감하고 갑니다.
광장에 스피커 소리는 공해야요.
오늘도 보람으로 가득한 금요일 되세요.
유불선을 조합한 종교인가 봅니다.
베트남 가서 보니 기독교.불교,이슬람교 등 각종 종교가 다 복합된 종교도 있더군요 ^^*
제주만의 특별함이 느껴집니다.
말씀대로 기도는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글로도 표현해 내면 기도가 들킬세라 ~
아주 짧고 아주 조용하게 살짝만 내려 놨습니다.
복된하루되셔요 ㅎ 수고하셨습니다
간절한 기도는
유난을 떨지 않으니까요
기도를 들어 주는 신은 은밀한 곳에서만 기도를 들어 주는가 봅니다...++
설악산 주전골에 가면 여기 저기에 기도할 때 쓰인 돼지머리가 널려 있어서
처음 단품을 찍으로 갔다가 기겁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때가 기억나게 됩니다...^^
높은산 바위틈에 기도처를 보면 어떻게 여기까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더군요~
느낌을 시로 옮기는 능력이 참 부럽습니다~
정말로 은밀한 장소네요^^
아무도 방해받지 않고 나만의 소원을 빌기위한 곳으로 적절한것 같아요.
산속에서 저도 이런 상차림을 본것 같은데 웬지 저는 스산한 느낌이 들어
바로 딴곳으로 이동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두의 소원이 이루워지기를 바래봅니다...!
광장의 울부짖음이 민초의 마음일까요. 공해일까요.??
조용히 기도하는 마음 무슨 소원이던지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오늘도 즐겁게 웃는 날 되세요.
맛점은 필수 입니다.
길흉화복은 손바닥 사이에 있습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에 있구요.
수고하셧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감사히봅니다~~
산천 구석구석 기도처가 참 많기도 하네요.
촛불로 인해 바위에 그으름들이 묻어서 경관을 해치기도 하지요.
산불 위험도 많고 관리를 좀 해야할 듯 합니다.
절벽 밑 바위 동굴에 기도원~
험난 곳인데
거기 다니는 사람들이 많나 봐요
답답함도 털고
소원을 비는 기도원 이라서 그러겠지요
하여튼 유유 시인님 대단 하십니다
제주 곳 곳 숨어 있는 하나 하나
찾아 오시는거 보면~ㅎ
고맙습니다~유유 시인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제주도에 저런 기도 장소가 있군요
조용히 기도 하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길흉화복은 내 가슴 속에 있으니...
제주에는 이렇게 기도를 하는 곳이 제법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바닷가에서 살아가야하니까 그런 모양입니다.
마음의 평안을 위하고 무언가에 의지를 하는 것이 위안이 도니 그러하겠지요.
멋진 한해 마감되도록 빌어 봅니다...
담으신 작품을 감상합니다.~^^*
밤엔 무서워서 못갈거 같아요.
가시바위 저도 가봤습니다.
갈매기 보러 내려갔다고 기도원도 보았지요.
길흉화복은 내손에 동감합니다.
새로운 오늘도 마음 편안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부처님은 보이지 않아 제주도 산신령 이 보입니다
바위속으로 담아오신 기도 장소기 선명한 영상 으로 담아 주셨습니다
문학적인 글문 유유님 감사히 읽어 봅니다
기도하는 마음이야 "참" 스럽지만
이로 인해 돈을 벌며 환경을 어지럽히는 자의 기도는
헛되리라...
노당의 생각입니다.
길흉화복이 손에 있다...
새겨 들을 말이군요...
무엇이든 기도는 좋은것 같습니다.
각시바위도 다시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언제 이곳에 다녀오셨어요?
이제 곧 이곳에 겨울딸기가 잘 익을텐데.......
광장의 스피커는 만인의 공해라는 말씀에 공감드립니다 ㅎ
전철의 스피커도 만인의 공해지요
기도는 조용히...
민속신앙이 자리하기에 딱 좋은 지형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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