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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89)

감국의 향기 | 시-야생화
유유 2019.12.14 04:54
젤 늦게까지 피는 감국~
오래전, 그 진한 향기가 좋아서
아니 환자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자
꽃을 꺾어 화병에 꽂아두곤 했었지요.
해안가의 감국 시원하고 아름답게 담아오셨네요.
지난 11월 25일 친구들과 제주를
여행하면서 해안가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감국들과 눈맞춤 하면서 정말 원없이 감국 만나보았네요.
인사드리며 저의 멀티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imstargo

위 영문 카페주소를 복사하여
상단 주소표시줄에 삽입하고 Enter 치면
저의 카페(노래 8,600곡)로 가오니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산국.해국지고 나면
노랑 감국꽃이 피나요..?
덕분에 정보하나 얻어갑니다
참! 느낌이 좋아요
감국꽃을 보면...
추운 겨울날 해풍을 견디고 피어나는 강인한
생명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향기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이쁩니다.
여긴 거의 모두 떠났는데...걸어보고 싶습니다. ^^
감국의 향기가 저한데도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 향기가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제 눈에는 산국,해국,감국 모두가 들국화 입니다 ㅎㅎ
노란감국의 향기를 맞으며 한바퀴돌아봅니다.
http://m.blog.daum.net/100459/15114245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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