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분열의 세상 | 시조-삶
유유 2019.12.16 04:19
돌 위에 새겨진 이상한 문양,
섬뜩합니다.
국론분열도 국토분열도 막아야지요.
하나로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알찬 연말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가 된다는것은
어려울듯합니다
그러나
악은 선을 이길수는 없는일
어디든지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합니다
빛이 어둠을 사라지게 하듯이
빞이여
발하라
어둠을 물리칠
늘 기도 합니다
힘냅시다!
정말.. 돌이 신기하네요.. 갈라진 모습이..
갈라진 부분에 지명을 만들어 써 놓는다면?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올리신 글과 함께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발만 동동 구를뿐,
우리같은 민초들이 어쩔수도 없는 엉망으로 돌아가는 정치판..
그렇습니다..
정치꾼들은 나라를, 국민을, 공명지조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네요..
저마다의 생각이 다른 것은
세계 어느나라나 마찬기자인 것 같지만
우리나라는 특히 정치인들이 그걸 조장하는 것 같아요..
작가의 섬새함으로 사물을 보는눈이 탁월하네요~
사진잘보고 갑니다
올바른 말씀입니다
사자성어
공명지조, 어목혼주, 의 뜻을 새겨 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분열은 저리 가고 화합의 물결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새로운 한주 잘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서로 합쳐서 살아가도 모자랄 판에
자기 목소리만 내고 다른이의 목소리는 듣지도 않으니
참, 어지러운 한 해를 보내네요 ~
올해의 한자성어 공명지조 뜻 잘 봤습니다.
국론분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하~
공명지조에 걸맞는 돌무리 속에 돌하나가
국론의 분열됨을 상기 시킵니다.
"공명지조"
잘 읽고 공가 하고 갑니다.
월요일 아침을 힘차게 출발 하세요.
共命之鳥의 깊은뜻 잘 배웁니다.
마치 악귀들의 싸움터를 보는듯한 정치판...
이들이 혼자만 살려고 하면 둘다 죽는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예로부터도 노론소론해서 싸웠지요.
지금 정치로 인해 온 국민이 분열되고 있습니다.
투명하지않고 눈을 가려서이지요.
올해의 4자성어 답게 사진도 잘 표현하셨습니다.
노병은 어묵혼주가 더 마음에 듭니다.
참 나쁜 사람들
뭔지도 모르면서 거기에 동조하는 바보 같은 사람들
신이시여
이 나라를 구원 하소서 ^^*
돌의 모양을 보니 요즘 모습과 같이 쩍쩍 갈라진 모습이 보이네요..
12월도 반을 넘기면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뭉쳐도 힘든데 분열은 모든것의 이치를
무녀뜨리네요
좋은글 담아주셨네요 가슴에 담아갑니다
올해의 사자성어 공명지조.
결국은 모두다 자멸~~
언제까지 싸울것인지 ㅉ ㅉ   한심.
잘보고 감니다
새해엔
서로 미워하지 않는
따뜻한 그런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분열의 의미를 보며 발상이 참 좋습니다.
共命之鳥.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차고 거운 날들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공영지조
갈라지고 깨진 저 바위가 언제 하나가 되어 살아 갈지 걱정 입니다
돌덩이 하나에서 작금의 세상사를 보셨네요.
누구를 위한 사분오열인지....
너나없이 국민 국민하면서도 들여다보면 모두 자기 밥그릇 싸이즈 싸움입니다.
민주주의 국가니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으나
우리 국민성이 내편이 아니면 죄다 적으로 간주하는
그릇된 성격이 있어 그게 문제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게다가 부러우면 진다는 식으로 뭐든지 경쟁으로 생각하여 사생결단을 내려고 하고요!
진정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우릴 줄 아는 아량과 포용력이 필요한데
우리가 어려서부터 그런 훈련을 받지못해 오늘의 이런 분란을 맞게된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진단을 내려봅니다! 혹자들은 그런 점이 바로 대한민국의 역동성이라 주장하기도 합니다만...!
아무튼 역지사지의 마음과 중용의 미덕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
짧은 글속에
많은 의미들이 함유되어 있어
늘 많은 생각이 오고갑니다
새해엔 뭔가 좀 달라지면 좋겠는데 ᆢ
막막한 현실입니다
보는 시선이 멋지십니다~
분열의 세상.. 감사히 봅니다.
유유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어린 시절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공공연하게 들었던 말인데
같은 배를 탄 하나의 공동체이건만....

특별한 시선에 감탄합니다. 유유님^^
그러게요!
요즘 티비를 보면 긴 한숨만이~~
"공명지조"기대를 해봅니다
ㅎㅎ, 저는 무엇보다 반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독단을 일삼는 여당의 책임 크다고 봅니다
여당이 야당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면야당의   대안은 장외 집회나 농성밖에 없습니다
요즘 여당은 상생보다는 야당의 반발과 농성을 더 조장하고 조롱하며 즐기는듯   합니다
나팔수 언론도 한몫을 하고 있고요. kbs 시청료 거부해야 합니다
또한편으로는 배후의 공룡같은 지지세력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민변등의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

진영논리에 매몰된 대한민국, 죽기아니면 살기식의 막말과 음해가 판을 치니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이 많이 우려됩니다
그럼에도 오늘 뉴스를 보니 대통령의 지지는 50%에 근접했더군요
믿어도 됩니까???

저는 이 바위를 보면서
거북이 등이 생각나더군요.
공명지조의 내용도 배워 갑니다.
모두들 자기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니.... 참 ㅠ.ㅠ
남의 말을 들어볼 생각도 안 한다니까요
일촉즉발의 위기를 아슬아슬하게 넘기고있는 요즘
대한민국에 태어난 게 슬픕니다요
공명지조..
현 시국에 딱맞는 말이네요.
오늘의 대한민국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공감 드리고 갑니다..^^
분열의 세상 좋은 말 씀 감사합니다.
정치의 민감함이 두려운 세상을 만드는군요.

저무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올해 교수들이 뽑은 사자성어가 공명지조라고 한 것을 저도 들었습니다.
조금은 섬뜩한 이야기로 들렸습니다.
어쩌다가 우리 사회가 이리 되었는지..............
안타깝습니다.
유유님 시선에 딱 걸린 요즘 세태같은 돌이군요.
공명조 기사를 보며 참 답답하고 안타깝기 그지없었네요...
거북이 등을연상하게되는군요 남은시간도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명지조, 공감합니다.^^
분열의 세상
공명지조...

사진도 글에 어울리는
보기 드문 암석을 담으셨습니다.
12월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아쉬움이 남겟지만 남은시간도 꽉꽉 채워가며
유익하게 보내시길..
분열의 세상 참 아름답지 못한 분위기네요..
공명지조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되었다니 맘이 아픕니다.
공영지조

똑 바로 직시한

촌ㆍ천ㆍ살 ㆍ인(((
거북이 등짝 같은 바위돌 멋집니다. !!
사진과 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되는군요
분열이 있어도 한몸이 된 바위처럼
다양한 의견이 있어도 힘찬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현실에 똑들어맞는 사자성어입니다.
대문짝만하게 액자를 만들어서   국회 문의장 뒤에 걸어놨으면   딱이겠습니다.
정말 세포가 분영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ㅎ
우리나라가 분열하는 모습입니다
공명지조...
마음 아프지만 작금의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작년은 임중도원......  
올해는 공명지조와 어목혼주.....
그 뜻풀이를 보면서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희망에 부풀어야 하는데
맥이 풀어지고 암담함도 숨길수 없네요.
물론 개인적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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