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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생화 (989)

팔손이란 이름 | 시-야생화
유유 2019.12.19 03:16
방문 인사 드립니다 사랑하는 고마운 블친 유유님!
올려주신 좋은 작품,게시물의 깊은 감사를드리며 수고하신 정성에 경려를 보냅니다

오늘도 친구님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마음속에 진정한 친구가 있는 사람은 사랑의 향기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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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田田 田田田 田 | 田|門|   ♣ 메리크리스마스
| 田田 田田田 田 | 田|   |   ♣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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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놀랍네요. 우리나라 순수 토종이군요.. 색채도 참 예쁘구요..
그런데 저 멀리 인도에서 이 팔손이 전설이 있군요..
팔손이에 대한 유유님의 멋진 글과 함께 잘 머물다 갑니다..^^
독특한 이름의 식물이군요
궁궁이 꽃을 닮기도 했어요
식물의 종류는 정말 다양한 것 같아요.. ^^
팔손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첫번째로 공감하고 갑니다~~~
유유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꽃말이 ᆢ비밀
여기에 꽂혀서 자꾸만
웃음이 납니다
사춘기 소녀처럼 맘속 깊은곳에
비밀 하나쯤 ᆢ
쟁여 두고 사는것두
때론 활력이 되기도 하지요
12우러초순경에 남쪽에 가보니 필손이가 한참 피고 있더군요
한겨울에 꽃을 피우는 모습이 참 신기합니다
팔손이,, 정말 맹물에 세수하고 난 싱그러운 청년의 얼굴 모습을 한
청신한 티하나 없는 자태 이네요, 피천득의 수필 오월에 등장하는 청년의 얼굴같은,,
세상이 순수함을 잃어가고 있어도 이런 순수하고 담백한 사람들과 꽃들이 있어
세상을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으로 이어잔다 생각 합니다,
팔손이,,는 팔푼이를 떠 올리게 하여 여자 보다는 남자의 이름쪽인것 같군요,
이름이 한국적 정서와 맞고 순수하여 꽃 생태에 어울리는 이름이라 생각 되네요,,
팔손이..........
그 자태와 그리고 고운글에 취하여 머물다 가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팔손이나무에 하녀의 슬픈 비밀이 있군요
넓은 잎이며 꽃의 모양이 이국적이라서 외래종으로 알고 있었는데
순수 군내종이라니 더욱 정이 갑니다
팔손이나무에 얽힌 유래와 좋은 시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팔손이 힘이 자랑이네요.
역시 사람이든 동물이든 센 것이
잘 사나 봅니다.
그런데 식물이도 그 범주에 속한다니 놀랍습니다.
팔손이의 원산지가 한국이군요. 집 화분에 오랜기간
길렀더니 꽃이 피더군요.
목욜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통영의 장사도에 갔을 때 이나무를 보고 신기해서   이름을 찾아봤더니 팔손이더군요.
그때 내   생각에는 한쪽손이 팔손가락인줄 알고 두손 합치면 손가락이 열여섯개라 너무 많아 불편할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에사 두손 합이 여덟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팔손이의 전설도 알았네요.
도둑녀의 거짓말이 벌받아 태어난 나무로군요.
토종인데 인도 전설이 나와 이상하다 했더니 역시 잘 설명을 해 주시는군요.
꽃이 아니라 잎에서 유래된 이름도 특이 합니다 ^^*
인도의 전설이 재미 있네요.
꽃말도 멋지다는 생각이.....
꽃이 많이 피어 있던데 담아와야겠다는~
꼭 파꽃같네요
팔손이에 대하여
연구 많이 하셨군요
그렇군요
그래서
지금도 야산에 가보면
추운겨울에도
펄펄 살아 공기정화에 힘쓰고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팔손이의 전설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하시는일 순조롭게 잘 진행 되고.
겁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자생 팔손이를 만나기 전 까지
저는 재배식물로만 알았습니다
야생에서 만나 놀랐던 것과
선운사의 팔손이 거목에
또 한번 놀랐던 기억의 식물입니다
이름이 있다는 것은 그 의미도 있다는 것이지요.
사람이야 자기 이름 맘에 안 들면 바꾸기도 하지만...
식물은 무어라 불려져도 그냥 아무 탈 없이 잘 자라기만 합니다...^^
잎사귀가 큰 팔손이 여기선 식물원에서 볼수있네요~
여기서는 어디 식물원같은 곳에서 본 것 같은데
우리나라 토종식물이라니 더욱 더 흥미롭게 보게 되는군요!
평소 못보던 식물이라 어디 열대지방에서 갖고온 식물이 아닌가 그랬습니다!
인도의 전설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전설에 핀 팔손이
정말 비밀이 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 되는 것들~
돌아 가는 세상을 봅니다
팔손이 시에 우리나라가 보이는지~
좋은 시간 되세요!
팔손이에 대해 알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팔손이면 어떻고 구손이면 어떻겠습니까.
누구에게나 무엇에나 이름은 있는 것이고...
그나저나 그립도 글도 참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길거리에서 가끔 보았는데
이렇게 설명을 듣고나니
다시 보게됩니다.
유익한 설명과 사진 감사합니다.
한산도에서 팔손이 보면서 신기하다.. 했었답니당.
꽃도 차암 예쁩니당..~ 감사히 봅니당..^^*
이름 갖고 시비거는 이들..
밉지요, 참 얄밉고 서럽기도 하고요.
팔손이도 남자일 것 같은데 사랑하는 이손이를
아주 잘 품으며 다독거려 줄 것도 같습니다.
곷말이 ‘비말’ 인줄 알았습니다. 하하
순수토종이었군요.
건강한 힘이 느껴집니다.
쓰임새많은 유익한 팔손이, 다시 보여질것 같습니다... ^^
팔손이는 외래종인가 했는데 우리나라 원산이군요.
팔손이였군요.
지난번 제주도 갔을 때에 본적이 있는거 같은데 지나쳤네요.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공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팔손이가 꽃을 곱게 피웠네요.
잎의 모양을 보고 지은 이름이라고 하던데........ㅎㅎ
팔손이 전설도 잘 보고 갑니다.
팔손이...
저는 생소한 꽃과 이름입니다.

팔손이가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토종 식물이라니
더욱 새롭고 놀랍습니다.
금년1월달에 거제에서 만난기억이 있네요~
만개한 모습을 보는군요
팔손? 손이 여덟개? ㅎ
만나보고 담아본 꽃이라 반갑습니다. ^^
아!!
팔순이가 시녀였군요 ㅎㅎ
손가락이 여덟개요 ㅎ
요즘 공원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팔손이 꽃이지요.
팔손이의 정보 잘 알고갑니다.
계곡에서 팔손이 어린 개체가 많이 보였어요.
꽃이 참 탐스럽습니다.
비밀, 자생나무인데 인도전설이 특이합니다.
한번더 보러왔어요~ 친구 맺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도는 자연환경 으로 다양한 식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유유님 전설의 이야기 도 아름다운 글문 입니다
조팝나무와 비슷하게 보이며 백색의 팔손식물 감사히 봅니다
넓은 손바닥으로 예쁜 꽃을 다 가리도록
팔손이의 넓은 손이 필요한 것 같은데요 ^^
유유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팔손이..
산수유와 많이 닮은 꽃이군요
좋은 글로 함께 엮어주신 게시판에 한참을 머물어봅니다.
세모의 일정으로 여러모로 바쁘시겠습니다.
송년회니 뭐니해서 이렇다 할 일도 없이 12월은 블방유람조차 쉽지가 않네요
며칠 남지않은 기해년, 오늘도 한해를 마무리하는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팔손이가 순수 토종이군요..
생김새가 외로종과 비슷합니다. .
오늘도 공부하고 갑니다.
팔손이가 한국이 원산지로군요.
저는 다른나라에서 이민온 아이인줄 알았네요 ^^
생명력이
아주 강한 친구
팔손이
"기형"이라는 선입감으로 낙인된 억울한 식물
비밀도 많으련만 꼿꼿이 꽃 피우며 살아 가는 有益草로군요.
팔손이라고 저는 이름 자체를 처음으로 들어보았습니다.
선생님 댁에서 또 한가지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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