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유유의 문학과 사진

시-노랫말 (27)

잊혀져 가는 얼굴 | 시-노랫말
유유 2020.01.10 02:52
파도에 리셋되는 모래사장이네요~~
가끔은 리셋도 중요한거 같아요^^
늘 반가우신 유유님, 안녕하시지요
세월따라 흘러가는 추억들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도록
아름답게 남아있음 좋겠어요
많이 애창되는 노래로 새롭게
태어났음 바램입니다,감사합니다.

아! 가슴에 새겨진 추억은 아름다운것
지워질라 사라질라
기억의 저편이 되어버릴까 안타가워요.

재미있는 형상을 찾아내는 그 심미안이 대단하십니다.
노랫말이 참 멋지네요.
다재다능하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이어가시길요...^^
제주 해안의 절벽에는 갖가지 그림이 그려져 있군요.
제주에 가면 해안의 절벽도 유심히 살펴보아야겠습니다.
자연이 그린 그림들의 이야기를 쏙쏙 읽어내시니
사물을 바라보시는 예리한 혜안을 지니듯 싶어요
안녕하세요
하루를 편안히 잘 보내셨는지요
정성어린   포스팅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
바닷가 백사장에 서면
괜스레 그려보는 이름도 있고요
포말에 지워지는 이름보며 의미도 부여하고 싶고요ㅎㅎ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겨울바다 와 같은 그리움이네요
신기하게도 사람얼굴과 닮은 바위를 찾으셨네요^^
오랜시간이 흘러 떨어져 나간 모습이 긴 세월을 살아오며
상처입고 찢기여진 제 모습같아 가슴이 찡합니다~
싯귀도 공감 백배입니다!
잊혀지지 않고 싶은 얼굴이 되고 싶네요...
지금은
어느 하늘아래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바람결에 물어 봅니다 ᆢ
노랫말이 참 좋습니다
가곡에 가사를 붙일려고 시를 지었군요
재주가 다재다능하십니다ㅎ
어떤 가곡에 붙혀질지 모르겠지만
좋은 노래가 만들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유유님
편한 쉼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멋진 풍경 볼수있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십시요^^
늘 새로운 제주 풍경!!
멋집니다.
지난 사진첩을 보면 그시절의 그립던 사람들 생각나지요
세월따라 흘러간 얼굴둘
세월에 밀려가는 추억의 기억들.....
이제는 빛바랜 사진속에 자꾸 희미해져 갑니다.
바닷가 하얀 거품에 씻기어지듯....

인생의 소회를 곱게 시로 적으셨군요
공감하고 갑니다.
바닥에 떨어진 앨범
추억의 끄나풀이지요.
정말 잊어져가는 얼굴 사진이네요.
잊혀져 가는 얼굴이 아른거리는군요.
파도에 밀려가는 추억들
밀려오는 그리움들..
고운 시향에 밤이 깊어갑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
겨울날씨답지않은 조금은 포근한 기온입니다.
화창한 주말입니다.
미세먼지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잊고 싶지 않은 얼굴
파도는 어떤 생각일지 ...
바위의
얼굴 형상

그리고
파도의 끝

모두
기억하고 싶네요
멋진 노래가 탄생할 것 같은데요 ^^
제주 여행중이시군요.
얼굴 형상 ,
파도,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한 여행 되세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노랫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