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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랫말 (26)

설렘의 제주행 | 시-노랫말
유유 2020.01.14 03:11
제주가 고향이신가요.?
아니면 여행을 가셨던 것인가요?
유유님 아주 신나는 제주도 여행 발길 모습입니다 ..ㅎㅎ
몇일 제주도 여행인지 지금도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
그래요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고 하여도 여행길은 즐겁지요 ?그쵸 유유님 ...ㅎㅎ
아...
이 시가 가곡에 붙혀질 노랫말인가요?
정말 잘 쓰셨습니다
어떤 가곡에 이 시가 들어갈지 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ㅎ
저는 제목을 보고 왜 유유님이 설렘의 제주행이라고 하셨나 했습니다 ㅎㅎ

유유님
편안한 쉼 하십시요^^
하와이 보다는 제주도를 먼저
다녀와야 된다고 고집 피우다가 여직도
옆동네 하와이도 못 가보고 내나라 제주도도
못 가본 촌닭이 된 비말입니다. ㅠㅠ

작년 재작년 큰오라버니와 약속했는데
올해는 지켜질까 – 또 빵꾸낼까 손가락은 안걸고.
서귀포에 산다던 스무살적 친구도 만났으면 ~
셀렘으로 제주살이 왔어요.
제주와 김포를 오가는 비행기를 자주 타지요.
집에 갈 때보다 제주로 올 때의 그 기분 ㅎㅎ
유유시인님 사진과 시가 제주로 가도록 유혹하고 있군요,,
제주는 사철이 좋은곳 이지만 겨울은 겨울대로 아름답다 생각 합니다,
가 볼곳은 많은데 몸은 하나뿐이고,, 편안한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여행은 불편해도 또 그런맛에 좋은 것 같아요.
연휴에 제주찾는 여행객이 22만명이나 된다고 하네요 ^^
제주행 비행기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입니다..
올 봄에 제주 갈려고 합니다..
빨리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붉은 하늘과 비행기...
멋있네요...
그립네요...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새로운 한해   잘 시작 하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오매,
그냥 모든것 내려놓고 달려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유유님의 그 설램이 이 먼 타국까지 날라와설랑
잔잔한 마음에 돌맹이 던진것처럼 물결이 일랑일랑...

그래요.
집 떠난 그 시간부터가 우리에겐 아름다운 추억의 고생길이겠지만
저는 이제는 그렇게 고생길로 접어들어가고 싶네요.
감정과 편견을 버리고 이성과 지성에 의해 판단할 때 참종교와 거 짓종교를 구별할 수 있다.

하나님은 참선지자와 참종교를 증명 하기 위해 여러 기적과 예증을 보여 주셨다.

이 웹 사이트 는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 한다 :

1- 꾸란은 문자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가?

2- 무함마드 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선지자인가?

3- 이슬람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참종교인가?

( 이슬람의 진실을 밝히는 증거 )

https://k1438.blogspot.kr/2016/12/blog-post.html

I======l

((( "삶의 의미" )))

이 비디오는 모든 질문에 답변합니다.


https://youtu.be/NFJHyCau5v8
저도 오늘즘 제주행을 강행하고픈 욕심
하지만 현실에 매달려 있어야 하는 나 다움 ㅎ
그렇네요.
저 뱅기에 올라만 타면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기약만 없다면
강행도 못할일 없건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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