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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보는 눈 | 시조-삶
유유 2020.01.20 03:26
못 보는 눈 ~ 안 보는 눈 –
눈은 눈인데 상상으로 보여도 좋고
안 보여도 좋은 겨울의 하얀 눈

치료는 스스로 해야 하더라고요.
누가 해주는 건 ‘자기 좋은 방향으로만’
마음의 눈으로 먼저 볼 수 있으면..

니 마음 말고 내 마음 말고 우리 마음으로.
정말 사람의 눈을 꼭 빼닮았군요, 눈으로는 보지 못하지만
마음의 눈으로 볼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심전심 이니까요,, 새 한주일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묘한 형상의 돌모양입니다
눈을 뜨고 잇어도 못보는게 많은 현실이지요
자기가 관심있는 곳만 보려하는 것은 아닐까합니다
새론 한주도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저런 수석들을 어떻게 발견하고는.. 저도 고향이 서해안 바닷가였었는데.. 그때는 왜 그리 무심코 지나쳤는지..  
어쩜 저렇게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 돌을 발견할 수 있을까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글과 함께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돌에도 눈이 달려있으니 환한 세상을 보았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절기상 대한이라고 하지만 그다지 살을 에는 맹추위는 없군요..
새로운 한주도 멋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유유님 안녕 하세요?
고운글 잘 감상 합니다.
마지막 절기 대한 입니다.
아직은 쪼끔씩 쌀쌀 하지만 보름만 더있으면 입춘(봄)이 돌아 올겁니다.
춥지만 쪼끔만 참으시고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잘 지키십시요.
오늘도 고운 하룻길 되시구요
차라리
안보는게 편할수도🎗�
눈만 안보이나요?
귀도 막혀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
그래도 하나님이 보우해 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
묘하게 생긴 자연석과 수석이네요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안 본눈 삽니다 란
말이 유행한적이 있지요
외면해야 주머니를 채우겠지요
아픈백성이란 단어가 참 아프게하네요

신비한 모양을 돌들이
어쩜 우리와 많이도 닮아있네요
볼수록 근사한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들입니다
돌모습이 만두 같이 생겼네요.

어제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오늘이 절기상 일년중 가장 춥다는 대한인데 대한이네 집도 영상의 푸근한 날씨이니 올겨울 추위는 끝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설날에는 추위를 꾸어다가라도 한다는데 일기예보상 추위를 꾸우러 갈것 같지도 않습니다.
추위 없는 겨울은 당장 지내기는 좋은데 앞으로 어떤 자연재해가 닥칠지 염려되기도 합니다.
어쨋든 설날 명절 준비에 바쁜 한주가 시작됩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월욜 아침을 열어가세요.
두번째 인물석은 정겹기만하네요 감사합니다
눈이 밝아야 하는데
못 본다니 ...
누가 알려주기전에 혜안을 키워야겠지요
명절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길요!
참 바위가 기묘하게 생겼네요
안보이는 눈 보다는 못보는 눈, 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눈이 더 문제인 것 같아요
곰감하면서..
수석의 미묘함이 들려오고 보이는군요.
참 묘하게 사람과 비슷합니다.
첫번째 돌은 기막히게
눈을 닮아 있네요.
잘도 찾으셨습니다.
백성은 스스로 치유해야합니다.
동서고금을 통해 백성이 똑똑한 나라가 발전하게 되어있습니다.
제주의 수석은 정말 삼라만상을 담고 있더군요....^^
재미있는 작품이네요~
수석작품인데요

못보는눈으로 진단하면 올바른 치료가 힘들죠..
직접 보지는 못 할지 모르지만
많은 세월을 지나온 만큼 느끼고 기억 할 것 입니다
저는 눈 안찔렀습니다
근데두 못보네요....
실종된 겨울눈을 실감합니다
어제는 트레킹으로 금산사에 다녀왔는데
금산사 경내에는 벌써부터 매화와
목련이 꽃망울을 맺고 있었습니다
설날이 이제 몇일 남겨져 있습니다
준비준비 잘 하셔서 행복한 설이 되시기 바랍니다
슬프다 아픈백성은...어디서 치료받아야...
왠지 울컥합니다
정말 어디서 치료받아야 할까요...
못 보는 눈 .. 감사히 봅니다.^^
ㅋㅋㅋ...
그러게요
저에게도 못보는 눈이 있네요..ㅠ
올겨울이 다 지나가네요.
오늘이 대한이라는데...
눈이 있어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우리나라 000님의
눈도 이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새론 한 주 도 즐겁고 따스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와우 못보는눈
재밋습니다
즐거운명절되세요~~
자연석과 수석은 느낌이 좀 다릅니다.
보리라 마음먹고 있으면서
아직도 못본 대하소설 '청맹과니의 노래'를 떠올립니다...
정말 눈을 닮은 돌들이네요.
눈으로 보는것보다 심안이 더 중요하겠지요.
보이는 눈으로 지저분한 걸 보느니 안보는 것도 괜챦을 듯합니다.
두 돌 다 기아하게 생겼네요.
눈은 있으되 못보는 눈~
아픈 현실이네요.
보기 싫은 것이 많은 것 같네요...
왠지 슬퍼요.....ㅠㅠ
저도 왠지 슬퍼요
차라리 안보는것이 좋을듯하니까요?
그런데 슬퍼요,,
눈이 있어도 볼 수 없다는 말에...
안카까움이 가슴을 메이게 합니다
묘하게 생겼네요
그렇다고 안볼순 없고 차라리 눈을 담은것도 아니고 .......
수석의 생김새가 참 미묘합니다..
아픔이 전해 오는듯 합니다..
눈을 닮은 수석과 포스팅 글이 정말, 절묘합니다.
정말 눈처럼 생겼습니다.

수석...
이런 돌들을 찾아 모으는 것도
대단한 열정과 수고일 듯 합니다.
유유자님 한편만올려주세요 어지러습니다
수정했주세요 ~~~!!!
하나님의 인자로...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새로운 한해   잘 시작 하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그래도 티끌만한 양심이라도 있어서
차라리 안보이는척 못보는척
그런거 아닐까요...
마음에 있으면 없어도 감아도 보이는게
당연한거랍니다.
답답함을 잘 표현해주시어
머리에 쏘옥 입력되네요
그 눈에는 매우 큰 아픈 주사가 소용 없을라나요!
   맞는말입니다. 글와조각바위 잘 어울립니다. 공감 한표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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