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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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랫말 (27)

가려면 가라 | 시-노랫말
유유 2020.01.21 03:13
곡 붙여 불려져도 좋을 가사입니다.
시인님 요즘 작사에 심취하신 것 같습니다.
지경을 넓히는 것이 멋지십니다.
갈테면가라지..ㅎ 이른새벽에 잠이오지않아   잠시 들려
용기내어   갑니다..
네.. 사진도 글도 참 멋지네요.. 가려면 가라.. 어쩐지 리듬을 동반한 느낌으로..
저 갯벌과 사람.. 갈매기.. 저 멀리 보이는 등대.. 멋지네요.. 시원하게 탁 트인 풍경이..
액자에 담아 벽에 걸고 싶을 정도 입니다. 넘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살아가면서 늘 부닥치는 문제이기도 하고
결정이 잘못된건 아닌지 갈등이 생기기도 하는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세상사
갈 사람은 가기 마련이고
남을 사람은 남기 마련이지요.. ^^
갈 사람은 가고 올 사람은 오고
그렇게 무덤덤하게 살 수 있으면 좋으련만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첫 번째 사진 참 좋습니다
살아감의 논리...
표현하고 삭히고..
모두가 그렇게 살아가는가 봅니다
생뚱맞겠지만
천개의 바람이 되어란
노랠듣고 눈물이나더군요
유유님의 노랫말이
많은 사람들의 맘을 울리는 음악으로
불리워지길 바래봅니다
갈때는 뒤도 안돌아보고 가는........
갈때는 어차피 빈손이거늘
갈때는 말없이 가야지요...ㅎ
잘못하면이   아니라 잘된   유행가가사입니다.
세상에 널리불려지는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평화와 여유가 함께하는 화요일 되세요.
떠날때는 말없이..
결국 혼자 남는 인생입니다..^^
참 의미있고 소중한 삶의 글을 봅니다.  
가장 춥다는 대한절기에도 다소 포근한 겨울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설밑 의미있는 한주 계획하세요.^^  
이럴때 작곡을 못하는 것이 너무 속상합니다.
멋지게 곡을 붙여 드렸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ㅎㅎㅎ
작품에 시를 지을수있는 멋진 능력
부럽습니다~^^
갈테면 가라지
라는 말은 가지 말라는 말보다 더 애원이 담긴 것 같은데요
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그런 노랫말도 있지요.
진심은 아니어도 큰소리 쳐놓고
쓸쓸히 돌아오는 어긋장에
시를 따라 노래 불러봅니다
유유님의   가라면가라?   가고나면   후회할껄?   진짜 글   잘쓰십니다
겨울답지않은 날씨가 가을인지 겨울인지 분간이않가는 나날입니다
아무커나 없구 몬사는 사람들에게는 행복이라구 할수있게네요?
이제사나흘만지나면? 민족의 명절인 구정이군요? 이번설에는 가족친지 모~두모이셔서
즐거운 명절돼시구 화합과 행복으로 보네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볼 때마다 글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
겨울풍경도 참 좋아요
갈테면 가라고 해도 묵묵히 걸어가는 이도 나름 뜻이 있겠지요.
어디일까 한창 들여다 보아도 아리송하네요.^^

갈테면 가라고 막 그냥 가시는 풍경입니다
마음 먹으신 대로
좋은 음악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가려면 가라
감사히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드세요
안녕하세요?
도라오라고 속으로만 속삭이네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 세상을 헤매 이지만
정작 행복은 누구의 손에 잡힐만한 곳에 있는 것이랍니다.
그러나 만족을 얻지 못하면 행복은 얻을 수 없는 것이겠지요.
사소하고 작은 것에도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화요일 되길 바랍니다.
멋지게 표현하였습니다.
떠나는사람 붙잡아도 또 갑니다 ㅎ
냅둬요 ,,ㅎㅎ
갈테면 가라지...이말은 포기했을 때 할 수 없이
하는 말 같아요
사랑이 있다면 가라고 해도 진심은 아닐겁니다.
남은 사랑이 없다면 가지말라고 해도 가겠지요.
사람의 마음은 참...
자존심 때문에 가는사람 붙잡지 못하면 늘 후회가 따르지요.
놓치고 싶지않은 사람에게는 붙잡고 애원해도 괜찬네요.
갈테면 가라고 해도 저를 사랑하는 사람은   떠나지 않던데요.
가지 말라고 애원해도 떠나는 사람은 이세상 버리고
가는 사람빼고는 없을것 같아요...ㅠ    
괜한 자존심에 붙잡지도 못하고 후회를 하지요
사랑하는 사람한데는 자존심 부려봤자 손해 입니다 ^^
설 연휴고향길 안전 운전하시고 가족 친구들과
정을 나누며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유행가 가사면 어떻습니까?
잠시 머물며 공감 추가 합니다.
가려거든 울지 말아요
...
이런 노랫말이 생각나네요

자존심 세우려다
얼마나 후회하는...

우리네 삶이 그런가봐요 ㅎㅎ
그런데 갈 사람은
아무리 말려도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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