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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랫말 (55)

살얼음판 믿음 | 시-노랫말
유유 2020.02.18 04:06
얼음이 잘 얼었다고 들어갔다면 낭패를 당하였겠군요.
그러고 보면 매사에 조심하고 또 조심을 하여야 겠습니다.
깨질 것을 알면서도
믿어보는 선한 사람의 마음을
많이 위로해 주시는 듯싶어요

사디리꼴 詩 문장~
정말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살얼음판이 아주 무섭다는것을
잘 표현해주셨습니다
정곡을 콕 찌르시는 유유님,,
안녕하세요?
살얼음판 믿음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오랜만에 눈이 많이 내리고 추워졌지만
내일이   우수이니 이젠 봄의 시작이겠지요.
춥지만 몸과 마음을 활짝 펴시고
봄 햇살이 같이 환한 행복하고 평안한 밤 되세요.
이번 추위에 제주도 살얼음이 얼었나봅니다.
살얼음판을 걷는 것은 늘 위태위태하지요.
우리의 삶을 살얼음판에 비유하셨네요.
어쩌면 상징성 있는 사진과 글이 딱 맞아 떨어지는지
참으로 글도 멋지게 잘 쓰시는 유유님 대단하십니다.
살얼음판 깨어지면 헤어나지 못하고 무섭지요.
뭣모르고 덤벼다가 큰코 다칠수도 있지요.
유비무환 정신으로 잘 살피고 주변 정리도 잘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네 인생도 살다보면 산전수전 다 겪을때도 있지요.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살어름판의 모양을 담은 사진이 참 독특합니다
사진과 글 감사히 봅니다
겨울내내 그리웠던 하햔눈
겨울 끝자락 마지막 만남으로 겨울이는 떠나갈 준비를 하나봅니다
오늘 오후는 따스한 봄향기를 느낄 수가 있었네요
깊어 가는 밤 아름다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살얼음판... 진짜 오랫만에 보는군요.
이곳 부산은 살얼음을 언제 보았는지 기억에도 없습니다.
살얼음판 같은 삶의 길
믿음과 거짓이 뒤엉겨진 곳
살살 살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깐
더욱~~
조심하셔야 했죠...ㅎ
사는것도 조~~심!!
그러게요
요즘 이런 생각 많이 합니다
믿음이 깨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깨어진 살얼음판과 현실을 비유한 글,
공감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암튼,급작스럽게 퍼지는 코로나 19가
패닉상태에 빠지게하는 오늘입니다.
울님게서도   특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진리는 맹목적인 삶이었다. 그게 살얼음판인줄도 모르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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