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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랫말 (49)

바닷가 너럭바위 | 시-노랫말
유유 2020.02.19 02:38
자연이 만들어 놓은 너럭바위가 너무 멋집니다.
파도가 사용하는 잡기장!!
정말 멋진 잡기장입니다.
아직 벼루도 남아 있는 것을 보니
누군가가 고약한 돌림병 물러가라고 또 쓰겠죠.
일상적으로 보는 그런 해변이 아니어서 놀랐습니다.
이국적이라고 합니까?
그런 느낌도 강한, 그래서 더 눈에 띄는 그림이었습니다.
파도가 글씨 쓰고 지우고를 반복한 너럭바위
아름다운 풍경에 파도의 삶을 그려봅니다.
비닷가의 낣은 너럭바위
자연의 섭리에 감탄입니다
광치기 해변은 가봤는데 다른 두곳은 낮이 섭니다
파도가 구름을 가르치는 칠판으로 사용한 너럭바위가 애물단지가 된건가요 ㅎㅎ
그래도 멋지기만 합니다^^
바닷가 너럭바위규모가 엄청납니다..
무수한 파도가 들락거렸을 너럭바위 감사히 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특이 하군요~
모래사장대신 바위라니....
거닐기 더 좋을거 같아요.....^^*
늘 이런 평화로운 모습만 보고 살 수 있다면...........
유유님 반가습니다 아름답고멋진 바다
좋은작품입니다 시원한바다 푸른바다 출렁이는 바다가
참좋습니다 마라만 보았도 생괘한 마음 마음에빛이남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큰사랑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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