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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랫말 (47)

애완견의 고뇌 | 시-노랫말
유유 2020.02.21 02:37
ㅎㅎ 기막힌 강아지 형상들이네요..
이곳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난리입니다..
하루종일 마스크 쓰고 지내고 있습니다..
빨리 이 난리가 끝나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16년 동안 함께해온 애완견
요크셔테리아 '
이름이 '못난이.였는데
닮은듯합니다,ㅎ
20년 전에 일이랍니다
어쩜... 멍멍 표정이 비슷하네요
자연이 만들어 놓은 신비란
이런 작품을 두고 말하는 것이겠죠!
기막힌 포착이십니다.
자연의 형상에서 숨은 뜻을 읽어내시는 통찰력이 참 탁월하십니다.
유기는 없어져야 할 텐데요.
마음이 아파요. ㅜㅜ
저도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있지만 정말 강아지 모습하고 똑같네요.
순간포착을 잘 하셨네요.
햐...멍멍이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ㅎㅎ
어릴때는 예쁘가도 안고 빨고 난리더만
늙고 병들면 갔다 버리는 개진스끼들이 있지요
인가도 아닙니다
어딥니까
흡사한 애견모습입니다
가만있어 !!!
백배 공감합니다.
그렇네요 그렇습니다.!!

바위가 정말 개 형상이라
멍멍 소리는 저 바위에서 순식간에 튀어 나온듯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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