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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랫말 (49)

거룩한 바위 | 시-노랫말
유유 2020.02.24 02:09
질긴 생명의 모습이네요.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거룩한 바위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는 아침에 만들고
기분 좋은 한주는 월요일에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말에 잘 충전한 에너지로 기분 좋은 한주를 설계해 보시면 어떨까요.
오래시간 저리 자리했을..
자연이 만들어낸 걸작 정말 거룩합니다..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바위와 나무...
꼭 우리 가족같네요. ^^
정말 거룩한 상생 입니다~
사람이 배워야 할...
오랫동안 서로 상생하는 바위와 나무
신비한 자연의 예술품입니다.
제주도인
그들의 의지와 지혜가

그 억척과 인내가
뱌람 돌의 섬을 지켜낸

진짜 보면 볼수록
거룩한 바위 같습니다.
대단해요.
방가워요~~~~유유님
거룩한 바위네요.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요.?
메스컴은 온종일 코로나 관련 방송이네요.
워낙에 사안이 크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조속히 종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평안히 주무시는 밤 되시기를요.
화욜도 좋은 일이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나무가 뿌리 내린 곳엔
물줄기가 흐른다고 하지요.
일상으로 복귀하며
늦은 밤 인사 드립니다.
평안히 주무세요.^^
서로 의지해주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눈이 남아 있는 계곡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잘 보여주셨네요 ^^
든든한 버팀이 돼 주는 바위네요.
곁에 많이 피어있는 복수초들도 아름답습니다
어찌 이리도 樹石이 상생하는 바위만 모아 놓으셨나요?
가까이서 본다면 그 거룩한 관계에 감동 먹었을텐데...
그 곳에 노당은 없지만
감동은 감동...
자연의 시련 속에서 자연의 신비로 공존하는 나무와 바위 이야기 즐감하고 갑니다. 이 곳에는 비가 내립니다. 빗물에 좋지 않은 것들 모두 함께 가기를 기원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소중한 글과 작품들
마음에 큰 감동으로 자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환경에 적응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 봅니다... ^^
누가 주인이고 누가 객일까.
서로가 주인인 듯한 모습에서 진한 생명력을 느낍니다.
와~ 신기하네요.
나무도 뭐 좀 아네요. ㅋ.
감각이 발달해서일까요? ㅋ
그나저나 비가 오지 않을땐 물을 어떻게 얻을까요?
하기사 제주도는 비가 자주 오니까 가능한가 봅니다.
그래서 든든한 바위를 끌어안고 보자. 이거....ㅋㅋ
암튼 새로운 것 알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아하...
바위를 지표삼아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나무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나무는 큰바위에 뿌리를 내려야 살아남고
큰바위는 나무를 위해 물살에서 버텨주고...
자연의 오묘함은 실로 대단합니다^^
바위위에서 뿌리를 내려 나무가 자라고있네요.
신기합니다.
바위와 나무뿌리가 공존하는
거룩한 바위 대단합니다.
위대한 자연이 주는 선물입니다.
지금 시국에 살아내야 하는 모습을
이바위와 나무의 공존에서 배웁니다.
서로의 버팀이 되어야 하는...
끝까지 책임져 줘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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