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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랫말 (47)

봄 바다의 물비늘 | 시-노랫말
유유 2020.02.25 02:38
봄바다의 풍경이 따스해 보입니다.
멋진 풍경이네요..^^
역광의 바다사진도 운치가 있습니다,.
너럭바위에 앉았어 따뜻한 차한잔을
마시면서 윤슬이 보고 싶어지는 사진입니다,.
제주 바다에
무수한 별들
멋집니다 ㅎㅎㅎ
햇살의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
수많은 별들이 반짝 반짝
아름다운 제주바다.

제주바다 보고 좋아하는
돌담보러 제주에

가야 할낀데 그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그러게요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물비늘이 있기에 봄바다는 더 아름다운가 봅니다^^
이곳도 그러하지만
그곳의 봄바다도 멋져보입니다.
이곳은 한창 미역채취를 해서
바닷가 옆에는 온통 미역냄새 뿐이지요.
노래로 지어도 좋은 싯귀들
물비늘들이 노랫가락에 춤추는 것 같습니다.
윤슬, 물비늘...
눈이 부심니다.....^^*
저 물비늘을 봄하늘에서 만납니다.
비말 흐뜨러져 큰 바위를 치면서 은빛
비닐 하나더 얻어 품습니다, 유유님.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봄바다의 물비늘
잘 읽고 갑니다.
누가
바다위에 떠 있는
작은 포말을 사랑이라 했든가
나도 파도가 되어
억만번이리도 바위에 부딪쳐
사랑으로 만들고 싶다 ᆢ
바다와 빛내림까지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예리한 관찰력이 돋보이시는 유유님
언제나 잔잔한 글 감동으로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불안하고 어수선한것 같지만
개별 위생관리 철저히 잘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반짝반짝 빛 조각...

아름다운 바다에
빛으로 수를 더한 듯 합니다.

윤슬
물비늘

표현하는 단어들의 어감도
모두 곱습니다.
빛내림이랑 반짝이는 모습이 좋습니다.
물비늘이라는 이름 또한 수긍이 갑니다.^^
봄바다에 윤슬이 가득합니다..
그저 눈이 부십니다..
봄바다의 멋진 풍경을 봅니다.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평안하신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물비늘 참 아름다운 단어입니다 윤슬 보다는 더 친근한 단어네요
물비늘~ 참 아름다운 어휘지요?
찰랑거리는 물결에 반짝이는 햇빛이 눈부신 보석 같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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