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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랫말 (46)

잣성길 따라 걷기 | 시-노랫말
유유 2020.02.26 01:25
이런 길도 있었군요...
조만간 자세히 알아보고 가 봐야겠네요..
숲길을 걷는 느낌도 참 좋더라구요..
한적한 잣성길 따라 가노라면
마음까지도 평화로워 질것만 같습니다
이모 저모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전국적으로 긴장하는 코로나로
활동에 제한적 위축되는 하루였네요
언제나 건강 조심하시고
깊어 가는밤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잣성길 저도 일부 걸었봤지요.
삼나무숲이 힐링이었습니다.
어제는 평안하셨는지요.
웅크린 하늘이 아직도 비를 쪼매씩 뿌리네요.
늦은 밤입니다.
행복해지는 꿈 꾸시구요.
나쁜 바이러스 때문에 불편함은 있지만
평안한 수욜 맞으시구요.
건강하세요.....유유님.
이 새벽에 잣설길 따라 걸어 봅니다.
저길을 한 번 걸어 보고픈 마음이 들게 됩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작품에 공감하트
살포시 눌러 놓고 갑니다.
잣성길 아름답고 멋지게 보입니다.
돌담길도 보이고 운치있게 보여요
잣성길따라 함께 걸어보는 느낌으로 머물다 갑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말들이 다니질 않고
사람들이 그 길을 찾아서 걸으니
그 길을 걸으면 옛사람들과
만나는 느낌이 들 듯 합니다 ^^
잣성이 뭔가 찾아보니 사진에 있는 경계용 돌담을 잣성이라고 불렀군요
예전에는 말들이 다녔을 길인데 지금은 관광객들이 다니는 길이 되었구요
힐링의 길 입니다^^
저는 잣성이라기에 잣나무 숲인 줄 알았습니다.
제주도 방언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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