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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지킴이 | 시조-삶
유유 2020.02.27 03:18
모두 한 숨만 나오는 상황입니다. 한국사람들 해외도 못가고....국내상황은 더욱 심각해 지고......서민들은 어찌합니까?
단지 매일 매일 무작정 건강하기만 기원해 봅니다. 건강한 금요일 되세요.
하동   악양 마을의 최참판댁으로 가는길의 들판 모습 같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허수아비들이 평화로워 보이네요.
무능해도 자리는 지켜야죠~
자리도 안지켜서 쫒겨난 지킴이도 있잔아요~
한마음으로 코로나 물리치는 힘을 모을때여요.....^^
어찌되었든 지금의 상황은 힘든이는 더욱 힘들어지고 그렇죠
자영업자들의 한숨과
인생을 헛살은것인지 타고난 것이 그런것인지   마지막도 쓸쓸한 청도병원 환자들 생각하면
기도합니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너무 희생이 크네요
유유님 그간도 안녕하세요 ^^*
요즘 만나면   코로나 인사입니다
첫째도 건강 챙기시고 둘째도 건강을 지키시길 바람니다
유유님 방에 찾아오면   아름답고 귀한 풍경이 언제나 반겨줌니다 ..ㅎㅎ
이제 봄이 찾아오는데.코로나가 먼저 찾아주어서 봄 기분도 나지 안느것 같습니다 ~
고개를 빼고 물끄러미~
허수아비만 쳐다보는군요.
그러게요
애꿋은 국민들 탓만 하고 있는 꼴이 우습습니다
제주도 심각하지요?
후유증이 길지 않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뉴스에 귀를 바짝 대고있는 요즘입니다
필요할 땐 혼자 외출. 창살없는 감옥이네요 ㅎㅎ
가장 황당한건
이 지경인데, 문 열어둔 놈을 칭송하는 위인들을 보는겁니다.
서로 서로 이해가 안가는 하나의 민족
대상없는 분노가 자꾸 커집니다.
기약이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ㅠㅠ
우리 민족의 특성
서로 떠넘기기

할이야기는 많지만 일일이 열거 하기가~~~
사진과 함께 곁들이 내용이(팔벌린모습) 대변해주는듯 하네요~~
제몸보다 목이 더긴 무능한 지킴이를 봅니다~ ㅎㅎ
같은 심정 공감합니다
무능한 지킴이 있으나 마나한
제자리가 아닌 듯 합니다
어찌 이 일을 수습 할려는지
암담 하네요
더이상 피해없이 빨리 소멸 되길 바래봅니다

시사하는바가   큽니다.
할말을 못하고 사는세상
어디서 부터 잘 못 된 것일까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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