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자비심의 재림 준비 메시지
아일랜드의 선견자 Maria Divine Mercy 자매님께서 성삼위께로부터 받은 재림 메시지

십자군 메시지 제1부(1-399) (44)

마라나타 2015.12.01 11:47
하느님 감사합니다.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여주소서.
내가 사랑하는 자녀-가족과 함께 내가 사랑하는 부모, 형제 친척, 친지, 친구, 이웃들, 본당 남녀교우들,
같이 거주하는 이읏들, 지역이웃들, 좋은이, 나쁜이, 착한이, 악한이들 모두모두
하느님자비의 대경고-양심조명의 날에 진리를 보고 알고 믿게하소서.
부디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의 위대한 자비의 빛과 선으로 이끌어주소서.

존경하고 귀히 여기는 세상의 모든 주님의 거룩한 사제들,
특히 한국의 사제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마라나타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압바, 하느님께서 모든일을 예비하시고 주관하심에,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나와 모든이의 선을 위하여 유익하게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십시오! 참 고마웠습니다.!!!
마라나타님의 그동안의 모든 수고 하느님게 영광드립니다   이 블로그 로     하느님의 귀한 말씀들   많은 은총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라나타님 가정에   하느님게서   많은   축복 가득히 내려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제 일이 당연히 끝난게 아니라 다른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전개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믿습니다. 아멘!

우리를 주님의 띠로 하나 되게 하시고 진리로 이끄시는 주님, 찬미받으소서.
압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그리고 (여기) 이 블로그를 접한 이들에게 강복하소서.
낮으로 밤으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지켜주시고 인도하소서.

'마라나타' 아들에게서 원하시는 주님의 뜻 그대로 이루시고,
거룩한 주님의 종 성직자(사제)들과 주님의 종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주님의 종의 종의 종의 종이라도 되려는 바람과 기쁨을 갖는 나의 원을 이루어주소서.

성부 성자 성령 하느님! 사랑합니다.
구원의 어머니, 사랑합니다.

찬미예수 마리아, 성요셉!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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