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와 왜곡의 사육으로 만들어진 나 (자아) 가 아닌 본래 내 모습을 (참나) 찾아 나서는 꿈속의 긴 여정.
오직 모를뿐... 존중과 조건없는 사랑으로 이 삶을 맞이하고 받아드릴려는 나.
깨달음과 수행이 아닌 자각과 체득의 길을 나선 나.
한 생각을 일르키면 한 세상이 만들어 진다는 진리를 알아버린 나.
주객과 (나) 관객이 (세상) 모두 거울같은 거라는 진리를 알아버린 나.
배워라, 믿어라, 공부해라, 의심해라/캐물어라, 그리고 깨달아라.
그러나 그 깨달음에 조차 머물지 말아라. 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모르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