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여대생의 이야기
맛있는 먹거리와 반주,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 행복.

서울外의 맛 (36)

[금정역 맛집 남원집, 강화밴댕이회무침] 밥상 위 쇄국정책 투어 | 서울外의 맛
진리의 곱소 2019.02.13 11:35
이런 ~~~~
연락 좀 하시지 ㅠㅠ
가오리찜 그리고 2차 격전지에서 만난 밴댕이회무침 ^^
주당분들에게 너무 좋은 안주네요~~
진리의곱소님^^   맛점하셨나요 !
웃음이 넘치는 행복 오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참 멋스러운 포스팅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밴댕이회 참 먹음직해 보입니다.
눈요기로 만족하고 가네요.
음식들이 푸짐하고 먹음직스러운데요..
진리의 곱소님! 밤이 깊어 갑니다.
편히 쉬세요.^^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저는 가오리찜...좋습니다.
소주한잔 하기에 너무 좋을듯 하네요^^
음식 비주얼이 장난이 아니네요~
나중에 한번 먹어러 가보고 싶네요~
즐거운하루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족의 혼백이 어린 가오리찜은 빨간 양념 속에 순백색의 속살이~~
밴댕이 소갈딱지를 주문하는 마음에서 애국심과 소신이 느껴집니다ㅋㅋ
5찬 이하의 밥상은 징역 3년 미만의 징역ㅋㅋㅋ
아, 너무나 즐겁고 유쾌한 맛집 탐방기로 큰 웃음 얻고 갑니다~~~
불금, 즐겁게 보내시고 주말에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오늘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런 필체(?) 나쁘지 않았어요 다음에도 시도해 주시길... 황 모시기는 그냥 저도 미식가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으로서, 약간의 공부도 하는 사람으로서 참 짜증나더군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밴댕이는 젖을 담는데 재료로 사용했는데
지금은 신선돌르 유지 할수 있어 회로도 각광을 받는 구나,
젖을 담았다가,,
김창때 끓이면, 냄새 고소했던 기억이 ..
군침도는 밴댕이....
안녕하세요, 곱소님~!
불금 그리고 주말 즐겁게 보내셨지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네요, 월요병 따위~~ 활기찬 시작과 함께 코웃음 치면서~
이번 한 주도 행복한 일, 정겨운 이, 맛있는 음식으로... 소소한 행복이 넘치는 시간 보내시기를 바래요^.~
가성비좋은 한식술상! 정말 좋은데요~^^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좋은글 중에서-.

작은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 하게 해주는
작은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

눈 내리는 아침입니다~
눈길에 안전 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가오리찜과 밴댕이회무침!
전 둘다 맘에 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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