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이야기 공간(釜馬 철학원)

음악이야기 (203)

유심초/사랑이여 | 음악이야기
釜馬 2017.01.14 23:02
나이든 유심초를 보니
세월이 참으로 빨리 지나갔네요..
고운 정성에 공감을 하고 갑니다~~~
야심한 시간에 감미로운 목소리 유심초의 노래 즐감하고 갑니다.
사랑이여~ ♪
세숫물

                     靑思 김성학

겨울 새벽 우리 집에 어머님이 오셨다

어릴 적 고향집에
흰 눈이 내리던 날
군불로
새벽잠 취한
당신 아들 깨우셨다

소복이 눈 내리는 처마 밑 물통에는
어머님 가슴으로 데우신 세숫물이
아들딸
얼굴과 손을
어루만져 주셨다

수건에 담긴 온기
내 얼굴 닿을 때는
살갑게 토닥이는 뜨거운 입김으로
가볍게
높은 하늘로
무등 태워 올리셨다.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추운날씨
이 추위를 느낄수 있는것도
내가 건강과 육신이
온전하고 생명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이 추위도 행복하고 감사하네요
가슴을 활짝 펴고                                
오늘도 멋진 월욜되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하고 향기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여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고운노래
감사드리며
공감 드려요
안녕하세요
정유년 세번째 월요일인 오늘 하루도
주어진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열심히
뷴주한 생활을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신 친구님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쫙쫙
화요일인 내일도
긍정적인 마음과
음속에서
멋진 날을 만들어 가시길요
))깊어가는 저녁 시간도
┠((∼╊┓따뜻한
┃♥ +┣┛차한잔
┺━━┹─마시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심초의 사랑이여 정말 즐겨 부르던
노래였지요
오늘도 포근한 마음으로 48번째로
공감하고 갑니다 ^*^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 ♬~^^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 ♬~^^
7080 세대들이 좋아하는 노래지요
서학할매 젊은시절 술마시고 2차가면 이 노래가 저의 18번 이었답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등
유심초 노래는 다 좋아 합니다

그 시절은 룸 으로 개인 밴드가 들어와서 반주를 해주었지요
젊고 옛쁘던 시절~
옛 인연과 추억에 잠겨 노래 감상하면서 돌아갈줄모르고 있습니다
가요 이지만 새미클레식 같은 음악입니다
잊고 있었던 노래 5번도 더 듣고 갑니다.
좋은곡 감사히 잘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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