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이야기 공간(釜馬 철학원)

맛집 이야기 (24)

[부산맛집,광복동]50년전통 가락우동"종각집" | 맛집 이야기
釜馬 2017.04.23 23:03
하세요 워요 .......^&

오늘은 대체로 맑고.....
미세먼지는 보통수준에
기온은 한낮에 20까지 오른답니다
가로변에 연산홍이 붉게 물드네요
거운 봄 맞이하세요 ......
우동 정말 좋아하는데 여기 둔포는 우동 맛집이 없답니다. 부산까지 먼 거리지만 방송에 까지 나온 저 우동 꼭 먹으러 가고 싶네요~
언젠가 언듯 티비에서 본듯도 한데
이리 달인의 현장을 볼 수 있어 영광입니다.
기회가 주어 진다면 꼭 한번들리고 싶습니다.
오늘의 명언
결국 삶이란 여러분이 되고자 했던 완벽한 인격체로 거듭나는 것이다.
- 오프라 윈프리 -

비가내리네요.
고운님 어느덧 4월도 끝자락에 이렇네요.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오~~ㅋㅋㅋㅋ맛있어보여요!!
갈 수는 없고,
오동통이라도 먹어볼까? ^^
광복동은 여기서 천리도 훨신 더 되니까
갈 수가 없어서 오동통으로 결정합니다.

부산 가는 길이면 그렇게 부산의 명물이라니
안 먹어 볼 수가 없겠어요.
잘 보았습니다.


초등학생이 바라는 대텅령
별걸 다 묻눈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참 부끄럽게도 아이들에게까지 그런 질문을 해서
뭔지 모를 그것을 확인해야하는 것이 요즘의 우리
삶속에 공기를 주입하는 듯 합니다.
전말 부끄러운 어른으로 남지 않아야 할텐데......

청소년들의 자살.
그것은 오늘날 어른들의 자화상이 아닐까 싶어요.
인성이 빠진 오로지 먹고살기 위한 '짐승을 사육
하는 듯한 교육.
언제 까지 이렇게 가야할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습니다
행복한 水曜日에 미소 지으며
봄내음 뻑 만끽 하세요
고운님~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오늘 날씨가 맑고 화창하네요.
지역 따라 비 소식 두 있다 하네요.
4월의 꽃들이 서로 릴레이를 벌리고
드디어 고 운 정 울안에도 라일락이
서로의 자태와 향기를 내뿜네요.
4월의 봄이 무르익어 가구 있습니다.
울 벗님 하시는 모든 일들이 봄처럼
무르익으 시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오늘도 함께하는 마음으로
환하고 정겨운 인생길을 함께 걸어요.
울 고운벗님~늘 그 자리에 있어주어
고맙고 찾아주어 감사하구요. ~♥
늘 고마움을 느끼며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깊어가는 봄을 느끼고 있는 상쾌한 수요일~
오늘도 삶의 여유와 기쁨을 누리시고
오늘 마무리 하는 시간까지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_()_
오래된 집은 뭔가 특이한 게 있겠죠.
그게 비법 ㅎㅎ
정말 너무 맛있겠네요. 서울에도 이런데가 있지요^^
새우튀김 우동도 맛있을것 같은데
저는 오뎅우동 한그릇 먹었으면 좋겠네요
햇살이 참 따사롭고 화창하여 코끝에 물씬
풍기는 싱그러운 봄향기를 만끽하면서
기지개를 활짝펴고 가벼운 마음과 산뜻한 기분으로
활기찬 하루를 열어가기 딱 좋은 날 입니다!

이렇듯 싱그럽고 아름다운
봄날의 정기를 듬뿍받아 늘~ 밝은 웃음속에

건강한 모습으로 새롭게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마음처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즐거움이 넘치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 나날을 펼쳐 가시길 바랍니다!
4월이 마지막 주를 달리고있네요...ㅠㅠ
꽃 냄새에 심취하시며 ~ ~
수요일 ~ ~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네요.....^^
캬 부산살면서 이런곳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이번주말에 한번가봐야겠어요 ㅎㅎㅎㅎ
비가 오고 난 뒤의 하늘은 참으로 깨끗합니다. ㅎㅎ맛있게 보이네요.~~
좋은 음악 잘 감상했습니다. 고마워요... (BF)  
지금 딱 배고픈데 이거보니 먹고싶어집니다
쌀쌀하게 바람불때면 따뜻한 우동국물이 더욱 생각나던데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셔요?
화창한 날씨
충무공 탄신일을 기해서 즐거운 날이 되시고
소중한 작품 잘보고 갑니다
이젠 초여름이 오는것 같군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가,.;''되셔요'';.,,**
소개글만 보아도 군침이 돕니다.
부산 사람들이야 오죽 하겠어요^^
위 코스대로 튀김우동 한그릇 김초밥, 그리고 골목에 주전부리.....
마구   부산 가고 싶어집니다^^ ㅎ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공감 드려요
달빛에 젖어 인생을 타다
                             시개 김광섭

달빛이 밝다기에
고개 빼어 올려보니
사위는 환한데, 보이지 않누나

구름이 가렸나
구름 뒤에 숨었나

한 줄기 가슴을 찌르는 것 있어
헤집어 만져보니
없는 듯 있는 듯, 인생이 달과 같아

구름에 가린 달처럼
세월에 숨은 것이 인사인가

달빛에 젖어
흐르는 인연 마셔보니
모가지를 타는 삶 가락이

달빛인가 하오이 인생인가 하오이



한주가 시작되는날
아름답고 예쁘게
출발하시고
계절의 여왕
5월
그 푸르름처럼
고운님께
늘 새롭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미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여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번 다녀오려고
그리 망설이던 부산

올 겨울에는
한번 다녀오렵니다

그리고
다대포며
자갈치 시장
태종대와 범어사까지 이르는 길을 걸어보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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