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이야기 공간(釜馬 철학원)

음악이야기 (203)

잃어버린 30년/설운도 | 음악이야기
釜馬 2017.04.26 12:35
늘 반가운 부마님 안녕하시죠~
소식이 궁굼해서 다녀갑니다.

세월의 급물살에 떠밀려 살다 보니 어느새
첫 눈까지 보았네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있는 분위기에
마음이 쓸쓸해 집니다.11월의 마지막 주일 즐거운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원성취 만사형통 하십시요.!!
월요일 비가 조금 내립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너무도 오랜만에 들리네요
그간 별고 없이 잘 지내셨는지요
황사먼지로 밖에 외출을 맘대로 못했는데
오늘은 하늘이 모처럼 오랜만에 맑고 깨끗한 날씨를 보는것 같아
기분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우리 친구님들 변함없이 빈집을 찿아주시여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남겨주시여
무어라 고마음을 전해야 될지 모르겠군요
제가 그동안 건강이 좋지 안해 찿아뵙지 못했습니다
이제 건강이 많이 호전되 이제야 친구님 블방에 몇자 남겨 봅니다
매화꽃 목련화 꽃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3월도 중순을 향해가고 있군요
요즘 항사 미세먼지가 심하니 밖에 나들이 하실뗀 꼭 마스크 착용을 하시여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빕니다

친구님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이 왔네요.
주택가 담장밑의 봄나물 제비꽃, 공원의 산수유, 매화... 많이 피어납니다...
기온도 많이 상승하여 어제 17도, 오늘 18도, ...
오늘 ~ 내일까지 전국적 봄비가 내린후 10 ~14도 춘3월 기온이라네요...
빗길 조심하세요~
수요일 오늘도 기쁜 하루 되세요^^

행복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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