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12)

점점 사라져 가는 나라 | 살아가는 이야기
푸르뫼 마을 2014.09.08 18:07
통계로 보니 더욱 심각하네요.
나리들은 뭘 하시는지....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셨어요..우리나라 밝은 소식도 많죠..그런데 여의도를 지나다 의원이란 분들의 행태를 보고 화가나서 올렸습니다...늘 건승하시구요..풍성한 가을 되십시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잘지냈어요 고은님
10월의 첫 날 참 고운날이네요
가을 향기가 점점 깊어가네요

이가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드는 날들이네요
좋은 계절은 더디 지나가도
되는데 한달이 훅하고 지나갔네요

긍게 9월은 마치 도둑맞은 것
처럼 금새 후딱 지나갔네요
이제 시작한 시월은 느릿느릿
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푸르기만 하던 산 자락들도
고운옷 갈아입느라 붉으레한
모습들이더라구요
곧 알록달록 예쁜옷 입겠지요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아마 나뭇잎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과정인가 봅니다

벌써 단풍든 곳도 더러는
있더라구요
아름답게 물들어 갈 때쯤이면
마음도따라 물들겠지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좋은글
이미지가 넘 잘 어울리네요
마음 열어놓고 잘 보았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행복한 10월 되시고
건강하시고
낭만의 가을 맘껏 누리시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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