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21)

냉난방이 필요없는 패시브 하우스 소개 | 전원생활
푸르뫼 마을 2014.11.13 04:45
멋진 인생이올시다.한번 간다간다하면서도 이렇게 못가고있으니......
누구나 "나도" 이겠지만 오래전부터 아도 그런 집을 짖겠다고 나대로의 설계를 꾸려왔었는데 허허허 참나
나두 45년생인데 이젠 글렀지요?
언제 한번 들러 구경좀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한 삶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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