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모스펄 소식 (82)

노후건물, 드라이비트 건물을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는 건물외벽리모델링 | 파모스펄 소식
늘푸른 2019.01.20 10:27
올겨울 추위가 고비를 넘겼나요?
대한에 큰 추위가 없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겨울 걱정은 추위가 아니라
미세먼지가 된 것 같아요.
새로운 한 주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날씨가 먼지가 또 많아지고 기온도 내려갔습니다.
겨울이니 추운 것은 당연하지만 먼지 때문에 걱정입니다.

중국발 먼지도 큰 걱정이고 게다가 국내 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도 대단하다는군요.

가엾은 국민들 건강 상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훌륭하신 나리들은 그런 걱정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른님 ! 안녕하셔요
오늘이 1月 마지막 날이네요
다시금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빈방울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즈음 눈이 안 좋아서
넘 오랫동안 방을 비웠어요

1月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2月 잘 맞이하시고~~
명절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기를 또한 바랄께요

늘 고마운 마음드리면서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따뜻한 차 한 잔 두고 가렵니다
함께 마셔요 ♡*
가족과 함께 지내 시구요.
항상 강건 하십시요........................................................................................................................... 늘푸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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