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e are the days

한국의 정치사회 (1)

한국당 지지율 29.3%로 드디어 1위 탈환, 문재인 지지도는 30.7%로 추락 | 한국의 정치사회
lilyofthevalley 2019.01.26 20:51
자유한국당 지지률은 더욱 올라 갈것 같지만 그 무슨 당헌이니 당규니하며 말썽을 일으키는 것을 보니 또다시 분열될것 같다.국가의 법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든것으로서 국민들이 수요와 국가의 이익을 위한것이라면 얼마든지 고치거나 개정할수도 있다. 국가법도 그러하거늘 당헌 당규는 더 말할 여지없다. 아울러 법 당헌 당규는 그 말 한 마디로 분석 해석 볼것이 아니라 그 조항 취지를 우선 알아야 한다. 즉 무엇때문에 당비를 삼개월 납부하지않은 당원에게 그런 조항을 제정하는가? 하는 의미가 주요하다. 그리고 당비문제로 정당 대표가 될 사람이 정당대표가 되지못한다는 이런 황당한 사례를 조성하거나 결과를 낳는 정당은 존재가치가 없다.이런 황당한 주장을 하는 정치인은 자유 한국당 이익보다 자신이 이익을 먼저 놓는 정치인으로서   정치인 기본이 없는 정치인이라 하여야 한다 당헌 당규는 당을 위한것이지 정치인 앞 길을 막거나 야심을 위해 제정한 것이 아니다 말로는 법치니 당헌이니 하지만 본질은 그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국민들과 당원들은 바보가 아니다.
티비보니 일부 언논인들이 원칙을 내세우며 당헌 당규 주요성을 말하며 황교안 전 총리의   문제를 거논하는데 바람직하지않다. 우선 법 당헌 당규는 원칙이 아니다   그것은 말 그대로 법이며 당헌이며 당규라 한다 이러한 한것들은 원칙에 의해 개정하거나 고칠수 있는것들이다 원칙이란 법칙을 말한다 즉 사물 발전에서 그 합법칙성과   발전 규률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법 당헌 당규 제도   그 모든것들은 그 원칙을 위해 제정한 것이다 물론 원칙이 반영되였지만 원칙이라 할수는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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