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속 그리움 (28)

†병든 마음 / 청연 신 성훈...♡ | ♣…가을 속 그리움
청연 신 성훈 2018.11.10 06:12
청연 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가을의 끝자락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계 과학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이란 아름다운 공간에
행복을 담아
저의 벗님 모든분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미소와 함께 전해 드립니다
이 가을 다 가기전에 멋진 추억
만드시고 휴일도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

<잠언 21:6절말씀>

샬롬신 성훈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비온뒤에 하루는 맑은 하늘이 보이더니
오늘은 미세먼지로 앞이 안보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아름다운 단풍잎은 지금이 절정인것 같아요.
어제는 오가는 길가에서 울긋붉긋한 단풍을 담아왔어요
11월도 멋지고 아름답게 장식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잠시쉬어갑니다.
주안에서 오늘도 승리의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낙엽이 떨어진 거리가 쓸쓸해 보이는
주말 입니다.
좋은곳에서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게요? 반갑습니다
힘의 논리로 따지면 맹수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맹수를 지배하는 것은 사람입니다.
인간은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사려 깊게 이치를 따지고 본능이 아닌
이성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 갈대처럼 흔들리지만 우리는 세상에
당당히 뿌리내린 위대한 사람임을 기억하십시오.
행복한 주말 기원합니다
-계백 올림-
다녀 가심에 감사 드립니다
눈이 좋지 않아서 블로그에 들아 오지 못했습니다
입동이 지나 쌀쌀한 날씨에 감기 유의 하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십시요 !
블로그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위 작품은 제가 한참 컴활동할때 만든 영상입니다
지금은         다잊어버리고 본인카페에
올려놓은것을 보면서 옛 생각도 해봅답니다
한편 계속 할껄 하는생각도 들지요
이런것들을 생각하는게 인생인가 봅니다
회원님들은 꾸준한 컴활동하시여 배운것들을
잊어버리는 일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늘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뵈니 . 반가움이 앞서네 요 . 청연 님 . 그리고 . 또 . 다른 주일 이네 요
사랑하는 소중한 벗님
이제 겨울의 문턱을 넘어 초입입니다
울 벗님들 께서는 점점 차가워 지는 알싸한 겨울 바람
가슴에 담을 준비는 다 하셨겠죠?
건강이 우선이랍니다
겨울 바람이 아무리 아려도 울 사랑하는 벗님들
따듯한 가슴으로 이곳에서 서로 보듬어 안기로 해요
정말 사랑합니다 내 소중한 벗님!!
함께 하는 이 시간.
마음이 행복 해짐을
느끼면서 미소 가득싣고
즐거운 마음으로
고은 미소를 내려놓고 갑니다
╋━━O━━O━━╋
┃ 행복한일욜되세요 ┃
╋━━━━━━━━╋
감사 합니다,건강 하세요
신성훈님!
안녕하세요?
햇살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는 휴일 오후가
지나가네요.
가끔씩 살아 있다는 것이
버겁지만 자연을 닮은
우리네 삶이 행복과
여유을 주기도 하네요,
행운이 함께 하는
오늘하루도 기쁨만
있으시길 바라며..
남은 시간도 행복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최송합니다.~~^(^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휴일, 여유롭게 잘 보내고 계시죠?
간밤엔 친척들 모임이 있어 과음을 좀 했더니
아직도 뒷골이 띠잉~ 건너방엔 서울 올케언니가
해장국 한 그릇 먹고는 또 침대 속으로,ㅋㅋ
벌써 시작된 년말 모임인가 합니다.
블벗님들, 건강들 잘 챙기시고 남아있는 하루하루
알차게 엮어가시길 바람합니다. 일요일   편히 쉬세요.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

오늘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입니다.

정부에서 이 날을 '농민의 날'로 정하고 농민들의 노고를
기리도록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제과업자들이 막대기 네 개가 연상되는 1111을
'빼빼로 데이 '로 선전하는 바람에 '농민의 날' 각종 행사가
위축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정부에서는 이 날을 '가래떡데이'로 부르도록 해서 쌀로
만든 가래떡을 소비하도록 했으나 상인들의 적극걱인 홍보로
젊은이들의 취향을 바꾸지는 못 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조선 조정에서 엄격하게 제조법을 감추었던 비밀병기는 무엇일까요 ▶◀┃


◀오랜 옛날 중국민족은 우리 민족을 동이족(東夷族)이라 불렀다.
동이(東夷)의 의미는 ‘동쪽에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만큼 중국 민족이 보기에도 우리 민족의 상징을 활과 연관시킬 만큼
궁시(弓矢)는 우리에게 생활의 방편이자 생존의 수단으로 중시되었다

◀양만춘은 안시성에서 당나라 태종의 한쪽 눈을 화살로 맞혔다.
날아가던 세 번째 기러기의 왼쪽 날개를 맞혔다는 고려의 개국공신 신숭겸도
유명하고, 조선 태조 이성계는 신궁으로 불리는 활솜씨로 우리 땅을 유린하는
오랑캐를 섬멸했다.

◀활과 화살은 분업으로 만들어졌다. 화살촉을 만드는 전촉장(箭鏃匠), 완성한
화살촉을 날카롭게 가는 연장(鍊匠), 접착제를 만드는 아교장(阿膠匠), 화살통을
만드는 시통장(矢筒匠) 등의 장인이 있었다. 활은 재료와 용도에 따라 다양했다.
대나무로 만든 죽궁(竹弓), 물소뿔로 만든 각궁(角弓), 사슴뿔로 만든 녹각궁(鹿角弓),
쇠나 놋쇠로 만든 철궁(鐵弓)과 철태궁(鐵胎弓) 등이 있었다.

◀조선의 비밀병기로 취급된 편전은 ‘아기살’로도 불리는데, 일반 활의 사정거리인
120m의 세 배에 이르는 350m나 된다. 화살이 작고 소리도 거의 들리지 않아 피하거나
막기 힘든 무서운 무기였다. 편전을 쏘는 데 필요한 도구인 통아(桶兒)의 제작과
사용법도 극비로 취급되었다. 조선의 기술자는 천시의 대상이었지만 활과 화살
만드는 장인은 예외로 사람대접을 받았다. 조선의 활이 최고의 평가를 받았던 이유는
이 때문일 것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방가운 친구님♡
가을비가 소리도없이 내리고있읍니다♡
낚엽이 우수수
가을이 깊으많 갑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청연 시인님 참 오랜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저도 건강이 좋아지기 전에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간병을 해야 해서 오랜 기간을 병원에서 생활하다
아들 퇴원하고 제 몸을 추스르고 정신을 차립니다.
주인 없는 빈방 지켜주셔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병원에 들어갔다 나와 보니 어느새 가을이 가고
겨울로 들어서는 입동도 지나버렸네요.
쌀쌀한 날씨가 감기를 불러와 목이 아프고 코가 매워요.
감기란 놈과는 친구 하지 마시고 멀리 하시기 바랍니다.
거리마다 낙엽이 쌓여가는 계절, 참 쓸쓸합니다.
가슴에 불씨하나 지피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라며
잠시 안부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시죠 자주못들여 죄송함니다
올리신작품 감하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옵고 공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시인이시여,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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