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남

내가 만든 작품 (95)

둥근 바위솔 외 | 내가 만든 작품
희남이 2018.06.01 12:36
내게도 사연이있는 "고향의 봄"을 들으며,
봄동산에 꽃들을 감상합니다.
왠지 마음이 아련하네요~~~봄날도 잠깐이겠죠!
안나씨 찾아 주셔서 고마워요, 반갑구요.^^!
나는 늘 고향을 생각하면 어머니가 더욱 그리워지네요.!!
우리들의 봄날은 얼마만큼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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