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남

내가 만든 작품 (95)

음지꽃 양지꽃 | 내가 만든 작품
희남이 2018.06.01 20:34
이젠 달인의 경지가 아닌지요!!
어쩜 이렇게 매끈하게 잘 만들수가???
그래요!! 어디에서건 열심히 노력합시다.
나는 언제고 도움 청할수 있으니까 좋고요 ㅛㅛㅛ
안나씨는 순서대로 공부 하시니까 늦어질 뿐이지.....!
언제나 나보다 한수 위시면서,^^
얌전하게 차근 차근 하시는 솜씨가 일품이셔요.
안나씨 작품 빨리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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