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남

내가 만든 작품 (95)

햇볕미학 (美學) | 내가 만든 작품
희남이 2018.06.01 21:17
혼자서도 어쩜 이렇게 잘 하시나요??
점점 흥미롭지만 나는 못할것같아서 미리 겁나네요.
아무턴 대단하단말밖에 할말이 없네요ㅛㅛㅛ잘 보고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틀린것도 많아요. 부끄럽지용.^^ㅎㅎㅎ
안나씨 늘 건강 하세요.
즐겁게 생활 하시는것 항상 부럽게 생각 합니다.
좋은 친구 못해드려서 미안스럽구요.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고마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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