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의 연서 함 만 복 까마귀 산에 그녀가 산다. 비는 내리고 까마귀 산자락에서 서성거렸다. 백번 그녀를 만나고 한번도 그녀를 만나지 못하였다. 예술의 전당에 개나리 꽃이 활짝 피었다고 먼저 전화 걸던 사람이 그래도 당신 검은 빗방울이 머리통을 두드리고 내부로만 첨죽법처럼 ..
인간의 조건 권장 칼로리로 살기 안녕하세요.....된장언니예요. 2014년이 된지도 벌써 두달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잇님들은 새해에 세운 계획들 잘들 진행하고 계신가요?? 된장언니는 아이들 건사 잘하고 살림알뜰하게 하는거 말고도 여자들의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도 계획에 있답니다.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