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질환 (81)

[조원동/신사동/난곡동/미성동] 내 몸을 바로 잡고 싶다면 추나요법으로! | 관절질환
생명마루 신림점 2019.02.28 07:46
하십니까요
2월 한 달도 어느덧 저물어가기도 합니다.
하루 남은 2월 마지막 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28민주운동기념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다섯가지*

하나 -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만큼 삶은 성숙해진다.

둘 -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보다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셋 - 기다릴 것

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래의 가능성이 자신에게
열려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자. 내가 꿈꾸는 것이
삶 속에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조바심
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면 미래는 곧
눈앞에 활짝 펼쳐질 것이다.

넷 - 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

마음 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퇴색한 추억들을
떠올려 보자. 개울에서 발가벗고 멱 감던 일,
낯설음에 눈물짓던 초등학교 입학식, 동무와
손잡고 걷던 먼지투성이 신작로... 지나간 흔적
속에서 우리는 마음의 평안과 삶의 애착을
느끼게 된다.

다섯 - 글을 쓸 것

마음속 진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조금씩 마음의
소리를 글로 써 보자. 자신의 참 모습에 가까이
다가서려면 인내와 겸손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꾸미고 살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마음속 깊은
곳의 진실에 귀기울여 보자 >>>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반갑습니다.~♣
봄소식이 전해오는 3월 첫 주말을 맞으며
가족들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길 바랍니다.~♣
봄꽃 향기 가득한 삼월 입니다
즐거운 나들이 많이 하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내내 행복 하세요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오늘도미세먼지가 뽀얗케 피어나오는아침입니다 그러나~
남쪽으로부터올라오는봄소식이우리의마음을설레게합니다~
미세먼지와 급격한봄네음으로닥아오는일교차 조심하셔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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