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18
2015/07
부여, 궁남지의 여름... 2015, 07, 16 | 충청도
寶梅 2015.07.18 22:53
궁남지를 댜녀 왔군요. 아직 개화가 덜 된것 같습니다.
수련이 거의 외래종이 도입되어 예쁘기는 한데......
수련과 연꽃 깔끔하게 담으셨습니다. 고운밤 되시기를...^^
티비에서 궁남지 소개를 하길래 다녀왔습니다.
아직 연꽃 개화도 덜 되었고, 어린 손주를 데리고 가서 찬찬히 돌아보질 못했네요.
맞아요, 수련은 왜래종이 예쁘지요.
낮동안 후텁지근하더니 비가 옵니다. 시원한 밤 되세요...^^
* 속여도 *.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무지개를 좋아하고
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지금 창밖에는 비가내리고 있습니다.
우리모두가 바라는 비가 많이내렸어면
좋겠습니다.행복하고 즐거운 회요일 되세요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손주 데리고 궁남지^^
덕분에 궁남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았습니다.
무더위에 손주 보채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비요일 입니다..오늘은 무엇하시려나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궁남지 간다니까 4살배기 손주를 떠맡기는 며늘아이의 횡포? ㅎㅎㅎ
유모차에 태워 쮸쮸바 하나 물리고 다녔네요. 지난번 두물머리에도 모시고 간적이 있어서 피곤했는지 고열에 병원 며칠 다니네요.
비가 오지만 후텁지근하네요... 건강한 날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