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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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라오스에서의 첫날 여행... 2015, 11, 07-08 | 라오스
寶梅 2015.11.14 17:39
궁금 했었는데...... 외국 나들이 하시고 왔군요.
라오스를 보는 것 같이 자세한 설명과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다음 여정 기대 할 께요. 고운 밤 되시기를...^^
여러가지 여건이 맞으면 국내든, 외국이든 많은 여행을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이번에 말 나온대로 주저없이 다녀왔네요. ㅎㅎ
제가 다니면서 본것과, 들은 설명, 느낌을 되도록 상세히 옮겨 보겠습니다. ^^
소리소문없이 다녀오셨군요.
어찌되었건 움직이기 쉬울때 부지런히 돌아드세요.
에구 나도 가고싶다...난 국내로다..^^목표 부산^^꼭 가야지..
ㅎㅎ 다섯 동생들한텐 나, 외국 간다고 공개방송을 했는데...
여행은 다리가 후둘거리기 전, 가슴이 뜨거울때 가는거랍니다. 나두 이젠 국내로다... ㅎㅎ
라오스라는 나라가 무척 조용해 보입니다. 왜 보매님께서 강추 하시는지 궁금해 졌습니다.
이야기 보따리 풀어 놓으실거죠?ㅋ^^
라오스는 한국의 인구 5150만명에 비해 아주 훠~얼씬 적은 670만명 밖에 안되구요. 인구에 비해 땅이 넓습니다. 남한의 3배...
복잡한 교통이나   공업지대가 없는, 시간이 멈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강추하는 이유는 많지만 다 나열할수는 없구, 일단 가보시면 그 이유를 아십니다. ㅋ,
컴에 들어 오기가 쉽진 않지만 시간 되는대로 후기 올려 보겠습니다. ^^
지난 봄 아들이 다녀오더니 내년엔 엄마 아빠에게 라오스 구경 시켜준다더군요.
정말 맘에 든 여행지였나봐요?
저도 내년을 기대해 봐야겠어요.
어머나... 그러시면사양말구 다녀 오세요.
더운거 빼면 피곤하게 구는게 없는 여행하기 참 좋은 나라입니다. 단, 여행사를 잘 만나서 가시면... ^^
사진을 보니 부럽습니다
나는 언제나 가보나 ㅎㅎ
ㅎㅎ 꿈을 가져 보세요...
라오스는 물가가 싸고, 먹거리 거부감없고, 가볼만 합니다. ^^
덕분에 라오스 구경 잘 하겠네요.
택시가 툭툭이 캄보디아랑 이름도같고 택시도 똑같네요.
툭툭이는 동남아의 상징이지요. 한번도 못타봤네요.
다리 힘 있을 때 동남아나 중남미 가고, 연로해서 유럽이나 북미를 여행하는
것이 이상적이라 생각합니다. 라오스 여행의 발걸음 잘 따라다녔습니다. ^^;
그렇긴한데 불과 4년전 유럽, 아프리카, 중동 국가를 다녀오고 얼마나 힘들었는지요. 비행기를 오래 타는 바람에 지루하고 갑갑해서 죽을뻔... ㅎㅎㅎ
이젠 가슴 떨릴때는 지났으니, 다릿힘 남았을때 다녀봐야겠는데 이젠 쩐이 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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