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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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라오스] 소금마을과 방비엥 가는길 풍경...2015, 11, 08 | 라오스
寶梅 2015.11.16 11:28
바다가 없는데도 염전이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신기 합니다.
열대 과일도 풍성하고 보매님의 미리 생신 축하도 캠프 파이어와 더불어 멋있는 추억으로 남을듯 싶습니다.
저도 미리 축하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저도 그게 신기했어요. 바다가 없는데 생선보다 소금을 수입하나 했는데... 라오스는 복받은 땅입니다.
애그머니... 올해 생일 축하복이 터지나 봅니다. 아직 달반이나 남았는데... 감사드려요. ^^
우리가 살아 가는데 소금이 꼭 있어야 한다는데...
땅속에서 바닷물을 끌어 올려 소금을 생산하고 있군요.
풍성한 열대과일 보기만 해도 먹고 싶어 집니다.
라오스에서는 죄인들이 스스로 일을 해서 먹을 것을 해결 한다는
좋은 방침 인것 같습니다.
이곳서 생산된 소금이 라오스 전체로 팔려 나간다니 가장 잘 사는 부자 동네라고 해요.
열대과일 맛있지요.. ㅎㅎ
라오스의 방침은 수감자 뿐 아니라 여러가지 배울점이 참 많아요. 가난하지만 거지가 없고, 자존심이 강한 나라입니다. ^^
덕분에 라오스 구경 잘하게 되었네요.
  • 바람처럼
  • 2015.11.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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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못 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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