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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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라오스] 세계에서 가장 긴 강, 메콩강에서 크루즈를...2015, 11, 11 | 라오스
寶梅 2015.11.23 23:49
보매님은 뜨거운 열사의 나라에서 고생하시면서 관광을 즐기셨겠지만 이 포스팅을 보는 저희는 선선한 날씨에 편안히 구경했답니다.
지구촌 어느곳을 가더라도 사람사는 모습과 양식은 크게 다를바 없는것 같습니다.단지 국민 소득의 차이일뿐...아울러 저도 컵짜이 라이라이~
즐감했습니다. 가보고 싶은 나라로 마음속에 지정해야겠습니다.^^
외국 여행을 많이 한 편은 아니지만, 어느 나라를 가던지 그 나라 사람들의 사는 느낌은 다 같아요.
이번 여행은 더운거 빼곤 아주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더워도 끈적임이 없다는것도 즐거운 여행의 한 몫이기도 했구요.
라오스, 여행하신다면 절대 후회 없을겁니다.

구경값 주세요. 커피 한잔이면 됩니당... ㅎㅎ
메콩강에서 배를타고 풍경을 보며 여유의 즐거움이 얼마나 좋았을까요?
덕분에 라오스 구경 잘 했습니다.
몇년전 베트남 상공에서 내려다 본 메콩강은 꼬불꼬불 참 길기도 했어요. 실제 메콩강에서 배를 타고 유람을 했으니 그 기분 참 좋았습니다.
메콩강변은 원시 그대로여서 어릴적 과거로 돌아간듯한 느낌이었답니다. 일부구간에 한국에서 둔치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가보진 못했습니다.
보매님 덕분에 라오스 구경 잘 했는데 구경갑 드려야 하는것 아닌지요.
당연히 주셔야죠...
여행 잘하고 오신듯 싶습니다.
여행이 담아주는 즐거움 뿌듯함 그리고 피곤함 까지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환절기 건강유의하세요.^^
흔히 동남아 여행에서 느끼는 피곤함이 없는 깔끔한 여행이었어요.
벌써 12월입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기 바래요.^^
보매님의 라오스에서 정성껏 담아오신 사진들을 보면서
언젠가는 다녀와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아직은 한국 관광객이 많지 않더라구요. 여행사와 가이드만 잘 만나면 아주 좋은 여행이 될 곳으로 권해 드립니다. ^^
듣기좋은 음악과 함께 라오스 여행 사진으로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가 보고 싶은 나라로 찜했습니다.
2월 말에 중국을 가는데 라오스로 갈 걸 ~후회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라오스는 언제든 기회가 되시면 다녀오세요. 다녀오신 분들 열이면 다 좋다고 하시더군요.
중국은 볼게 무궁무진 하잖아요.잘 하셨어요. 비행기 오래 타는게 무서워서 전 가까운 나라를 좋아합니다... ㅎㅎ
올해 중국 쿤밍 대신 베트남 다낭이나 라오스를 가고 싶었는데
싼맛에 쿤밍을 택했답니다.
그래서 내년 3월경에 라오스를 가보려고 여기저기 정보를 수집을 하는데
寶梅님도 다녀오셨군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저도 라오스에 가면 꼭 루앙프라방을 거쳐서 오고싶은데
寶梅님은 비엔티안에서 루앙프라방까지 비행기를 안타시고
방비엥을 거쳐 육로로 이동하셨더군요.
혹시 寶梅님께서 자유여행으로 다녀 오셨는지요?
패키지상품으로는 루앙프라방세서 육로로 내려오는 상품이 주를 이뤄서요.
날씨의 복은 너무나 좋으셨던 것 같아요.
가보고 싶은 나라를 다 다녀보면 얼마나 좋을까요...
실상 저도 남편이 호주에 가자고 하는걸 비행기 타는게 고생스럽고, 또 싼맛에 라오스를 택했는데 이제 생각하니 후회가 됩니다.
가다가 죽더라도 갈걸... ㅎㅎㅎ
비엔티안에서 루앙프라방까지 참 멀어요. 그래도 비행기로 가는것보다 고산지대 구경거리도 있고 음식맛이 참 좋더군요.
보통 동남아 음식보다 맛있구 깔끔합니다.
남편 친구분이 여행사를 하시는데 싸게 나올땐 연락이 옵니다. 물론 패키지지요. 라오스에 머무는 내내 밤에만 비가와서 날씨는 참 좋았습니다.
라오스는 모계 사회라 교육열도 높고 자존심이 강해서 원딸라 기브미가 없습니다.
여행 내내 스트레스는 받지 않습니다. ^^
라오스 한번 간곳이데 저는 메콩강 중심이 아니고 다른곳이었읍니다.
전쟁의 참사를 보고 놀랐는데~~~~
아직 미개발이라 자연이 참 아름답습니다 !!!
시간이 멈춘 나라입니다.
때묻지않은 순수함이 참 좋은 나라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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