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02
2017/08
구름이 예뻤던 날... 2017, 07, 29 | **풍경
寶梅 2017.08.02 14:41
이렇게 하늘이 예뻣던 날이 있었군요
영종도 같기도 해요
근래 보기드문 풍경이었어요. 영종도는 바다가 있어서 더 멋질텐데... ㅎㅎ
요즘은 아파트지대를 지나가면서 새삼 삭막한 콘크리트숲이라는 느낌을 받아서 답답한데,
사방이 나즈막한 야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거환경이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심리적으로... ^^;
제가 사는 아파트가 바라보이는 동생네 단지에서 살다가 옮겨 갔는데
성남에선 이 쪽이 덜 복잡하고 교통도 좋아요.
지대가 좀 높아서 전경도 좋구요.
그런데 아직도 동생네 아파트에서 살던 때가 참 그리워요. 2층이었지만 감도 따먹고 엘리베이터도 기다리지 않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데 큰아들이 그 쪽으로 분가를 하겠다고 해서 집 한채 뺐겼습니다. ㅎㅎ
동생 소식에 너무반갑고   저도 기쁩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왜 이리 더운지 많이 덥습니다.
이 더위도 지나가겠지요. 하늘 사진 보니
가을 하늘 같아요. 식사 맛있는거 드시고
여름 잘 이기세요. 고맙습니다. ^^
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몰라요. 이대로 완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분들의 덕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던데 더위도 곧 물러 가겠지요.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하세요... ^^
멋진 구름 잘 보고갑니다.
요즘 구름은 예쁘다가도 카메라만 들면 심술을 부립니다. 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