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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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베란다 밖 풍경... 2018, 01, 23 | **풍경
寶梅 2018.01.25 01:09
**     歲月아 時間아     **
   세월아 ! 시간아 ! 가지말고
나랑 같이 있어줄래
하루 하루 흘러서 마냥 가고 있는
너를 붇잡고 싶은데
뒤돌아 보지도 않고 물처름 바람처름

   흘러만 가는구나
삶에 힘겨은 여정도 사랑의
아름다운 마음도 다 흘러 버리라....
저는 오늘도 도봉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도심 생활에 찌든

   스트레스를 던져버리는 것으로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 싶다
즐거운 날 되십시요>>>
오늘도 밝고 맑은 밋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엄청 추운가 봐요.
어제는 현관문도 안 열어보고 콕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약속이 있어 나가려고 준비 중인데
다용도실을 열어보니 끓여 놓았던 사골이 꽁꽁 얼었네요.
완전무장을 하고 나가려고 준비를 다 해 놨어요.
오늘 이렇게 추운데 출사를 나가신 건 아니겠죠?
감기 조심하셔요^^
다음주도 춥다고 하지요.
안 그래도 초딩 손녀, 점심먹여서 학원차 태워 보내고
중무장 차림으로 카메라 가방 메고 집을 나섰다가
아픈 동생이 어제 외출했다가 무리했는지 기침을 한다고 해서
배 사다가 배숙 만들어 먹였어요.
오후내내 함께 있으면서 요리도 해먹이고 얘기도 하다 조금전에 왔습니다.
저도 감기 걸릴까봐 엄청 조심하고 있습니다.
동생네 못 갈까봐...
자매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외출할때 길조심도 하세요...
우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ㅎㅎ
눈이 내린 산능선이 아름답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오는것 같습니다.
유럽도 강풍과 추위에 몸살을 하고 있나 보아요.
시모가 건강이 악화 되어 중환자실에서 겨우 생명을
유지하고 있어 마음이 아프답니다.
손녀도 데리고 있고, 오후에 동생네도 가야해서
한가롭게 설경 구경을 갈수가 없어 집에서 몇장 담아 보았습니다.
다음주에도 춥다고 하니 올 겨울은 유난히 춥습니다.
시어르신께서 많이 편찮으시군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다니세요.
남한산성 성곽이 휘감아도는 청량산의 설경을 보고만 있어도
추워집니다. 댁에서 남한산성의 사계를 지켜보실 수 있으니,
축복받으셨습니다. ^^;
네 아침에 창 밖을 보면 그 날의 날씨를 알수가 있습니다.
남한산성이 보이는 쪽으로 재개발을 한다고 이주시킨 지역이 있는데
높은 건물이 올라가면 시야를 막지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
집이 아주 좋은곳에 있네요. 우리집 출입문에서 보면 서울대 병원 불곡산이 보이지요.
네 전망은 좋은데 집값은 싸요... ㅎㅎ
베란다에서 멋져요 맨 아래 사진 그림 같아요
보통 실력은 넘네요
아파트가 좀 적게 지은 동네라 산 앞이
확 뚤렸네요 그중에 보매님은 높은 곳에
사시는 군요 시원하고 좋으시겠어요
내일은 눈이 온다고 했다는데 멋진 사진
기대할께요 편한 저녁 보내세요.
ㅎㅎ 카메라만 있으면 누구나 찍을수있는 풍경입니다.
제가 사는 곳이 높아서 멀리 보이는 아파트가 단지가 적게 보이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파트 생활 오래 했는데 낮은층에만 살다가 지금 11층 사는데 시야는 좋아요.
오늘밤에 눈도 오고 입춘날 최강한파가 온다지요.
이번 설경은 주말이고 하니 카메라 들고 나가봐야겠어요...
다음주부터 다시 바빠질것 같아요.
올 겨울은 참 길기도 해요. 추위 잘 이겨 내시고 꼭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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